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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text search for "공백이 있는 이름"

공백이 있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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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lpOnLinking . . . . 26 matches
         == 페이지 이름 ==
         모니위키는 페이지 이름을 넣는 여러가지 링크방식을 제공합니다.
         {{{[[모니위키]]}}}라고 적으면 [[모니위키]]처럼 링크가 됩니다. 이것은 MoinMoin 최신이나 MediaWiki에서 쓰이는 페이지 이름 연결 문법으로, 모니위키에서도 호환성 측면에서 지원합니다.
         /!\ 이 문법은 매크로 문법과 충돌합니다. 예를 들어 {{{[[Date]]}}}라고 링크를 걸면 Date가 링크가 되는 대신에, Date 매크로가 호출되게 됩니다. 따라서 영문으로 된 페이지 이름을 연결할 경우는 매크로 이름이 중복되어 있다면 이중 대괄호로 링크를 걸 수 없습니다.
         === 임의의 이름 연결 ===
         공백을 포함하는 임의의 페이지 이름을 연결하고 싶은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공백이 있는 이름]}}}으로 연결하면 [공백이 있는 이름]으로 연결되며, 공백이 모두 제거 되고 정규화 된 페이지가 링크가 걸립니다. {{{[hello world]}}}라고 링크를 걸렴 [hello world]라고 링크가 걸리고 공백이 모두 사라지면서 정규화 된 페이지 이름인 HelloWorld페이지로 링크가 걸립니다.
         공백이 있고 대소문자도 마음대로 지정하고 싶은 경우에는 {{{["임의의 페이지 이름"]}}}으로 링크를 걸면 ["임의의 페이지 이름"]처럼 링크가 됩니다.
         모니위키 1.1.5부터는 [["임의의 페이지 이름"]]과 같은 문법도 지원합니다.
         만약 다른 이름으로 보이게 하려면 {{{[wiki:MoniWiki:FrontPage 대문]}}}과 같은 식으로 쓰면 `{{{MoniWiki:FrontPage}}}`로 연결되고 `[wiki:MoniWiki:FrontPage 대문]`이라고 보여지게 됩니다.
         또한 공백을 포함한 페이지의 경우 {{{wiki:"페이지 이름"}}}과 같은 형태의 문법도 지원합니다.
         WikiName과 같은 식으로 연결되는 것을 방지하고 있는 그대로 보여지는 것을 원한다면 느낌표(''bang'')를 다음과 WikiName앞에 붙여서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WikiName}}} `!WikiName`. 또한 물음표를 임의의 단어 앞에 붙이면 강제로 링크가 걸리게 됩니다. i.e. {{{?Hello}}} `?Hello`.
          * 페이지 이름 없이 인터위키 이름을 다음과 같이 사용하는 경우 {{{[MoinMoin:]}}} [MoinMoin:] {{{[[MoinWiki:]]}}} [[MoniWiki:]]
          * [[wiki:페이지이름 http://...이미지URL]]
  • 기신 . . . . 22 matches
         그리고 이 몇년 뒤 [[초상혁파]]가 일어난다. 이미 이 전부터 항공 및 기갑, 포병 전력의 소형화, 정밀화, 무인화를 꾀하던 미군은 이 신기술의 (세상에 드러난) 유일한 소스 제공자라고 할 수 있는 한국정부와 접촉하여 이 기술을 새로운 형태의 기갑에 응용하기로 한다. 기술의 적용에 있어 미국은 곧 난관에 부딪히게 되는데 초상학 여기서는 술리학이 되지만, 이는 반드시 유인화를 해야한다는 것이다. 때문에 무인으로 [[술법]]을 난사하거나 술법에 방어를 의존하는 형태의 병기에서 병사들이 탑승 혹은 옆에서 보조하는 형태로 가고 떨어지는 영력 전달률을 최대한 메우기 위해서 인간형에 ''가깝게'' 만들게 된다. 이게 몇가지 큰 단점을 안고 있지만 기신이 인간형이라고 할 수 있는 이족보행에 머리가 달린 형태로 제작되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이 된다.
         이 시기 미국의 기신은 엑소슈츠나 비전투 환경에서 병력과 물자를 수송할 수 있는 다목적 술법기에 가까웠고 개발진척 역시 실험실의 연구용 수준이었다. 반면 한국의 경우 [[이정]] 개인의 출자와 연구에 크게 의존하긴 하지만 기신의 프로토타입이라고 할 수 있는 형태를 만드는데 성공한다.
          * 시가전에 대응할 수 있는 컴팩트한 사이즈와 방어력
         반대로 독일은 별다른 걸출한 초상학파와 학자가 없었으며 이스라엘은 전투에 응용이 어려운 카발라와 유대교 비술만이 있는 상태였다. 한국은 이정의 연구를 바탕으로 하여 초기에는 상당히 앞서나갔지만 이윽고 프로젝트의 중추 인물들이 '명가죽이기'에 휩쓸리고 혼란스러운 정국을 틈탄 숙청이나 파워게임에서 밀려서 실각하게 되고 그 후의 [[술재의 밤]]으로 인해서 '[[이정]]'을 위시로 한 고위 초상학자들이 모두 사라지면서 난관에 부딪힌다.
          * ~~시가전에 대응할 수 있는 컴팩트한 사이즈와 방어력~~
         이 전투에는 한국군이 개발한 XKD 가리온이 있었는데 실험기체로서 코스트를 고려하지 않고 생산한 가리온은 지상권에서 마하를 넘는 움직임을 선보이며 지상에서의 난수기동으로 각종 포격을 피하고 저지선-예비대-포대-사령부의 전술배치를 무력화시킴과 동시에 후방교란과 지원병력을 무효화시키면서 전선에서 투입된 병력의 수와 질을 압도를 할 수 있는데 도움을 주었다.
         관성감쇄, 비행체 주변에 대한 전자기 미채, 피탄시 방어역장, 술식을 내장한 폭탄 등과 같은 기신이 수행하는 역할을 통상적인 크기의 전투기인 F-47에 적용할 경우 전투 범위 500km를 밑도는 수치가 나오게 되었다. 때문에 전투기를 대형화하거나 중대형 항공기를 이용하려 했으나 일부 공중전역을 커버 할 수 있는 기신이 나오면서 이런 완전한 초상학 형태의 전투기는 도태되었다.
          * 이타노 기동이라고 하는 형태의 아크로바틱한 기동을 통해서 적 항공기보다 위치선정을 편하게 하여 보다 우월한 전술적 이점을 선사 || * 기동 중에는 전차, 장갑차와 동일 혹은 그 이상의 속도로 같이 기동을 하며 아군 전면에 적의 화력을 막을 수 있는 방어결계를 지원.
         최초 구상 시의 컴팩트하고 시가전에 대응하는 형태의 병기보다는 이는 좀 더 가볍고 시가전의 여러 전장에 대응할 수 있는 다족병기에 넘기게 되고([[미군#s-3.2|워울프]]와 [[미군#s-3.2|아라크네]]) 초상기술을 활용해서 적 방어기술을 회피해 타격을 가하거나 범용성이 높은 형태로 전장 장악을 하는 형태로 변경
         비록 신위를 등록했다하지만 이 신위를 유지시킬 신기(神氣)가 모자라는데 이를 기신에 탑승한 인간이 대신하게 된다. 때문에 이론상 무진장의 에너지를[* 실제로는 한 지역의 용맥과 용소가 공급할 수 있는 영력과, 천기가 내장한 영력량은 한정되어있으므로 엄연히 한계가 존재한다.] 공급받으며 활동할 수 있지만 파일럿 본인의 체력, 파일럿이 소모하는 영력, 추진제나 무장의 문제로 인해서 활동한계가 존재한다.
         다만 설명에서 알 수 있다시피 상당한 에너지를 소모한다. 에너지 효율로 따진다면 약 82%정도가 되겠지만 연비 자체는 거의 80L/km정도에 불과하다. 다만 이렇게 열량으로 계산한게 아니라 에센셜이라고 불리는 인간이 소지하고 있는 영력과 그걸 이용해 에너지 자체를 끌어올 수 있기 때문에 디젤엔진이나 휘발유 엔진과는 차원이 다른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에너지 순환의 관점에서 볼 때 ECD와 파일럿으로 구성된 엔진이 발생시키는 전기적 에너지는 인공근육을 통해서 각부로 전달이 되고, 영력을 기반으로 하는 에너지는 프레임의 내부에 들어있는 영력유도물질을 통해서 전달이 된다.
         애초에 ECD나 탑승자의 술식능력을 기본으로 삼고 있는 병기이다보니 초상학적 활용이 매우 강조되었다. 육상형, 항공형 가리지 않고 술포가 주무장인 것을 보자.
         원론으로 돌아가면 외부에 술식유도체가 있으면 종류가 오브젝트타입으로 국한되기는 하지만 술법의 투사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따라서 본인의 에센셜이 많이 남아있는 상황이라면 이러한 외부 술식유도체=술포를 이용하는 것도 적극 고려된다.
         그러면 이 장착된 카트리지가 회전하면 포신 하단부에 있는 실행술식과 맞물려서 술식을 유도하게 되고 포구를 따라서 전진, 회전하면서 압축되면서 유도성 등을 부여받아서 하나의 탄으로서 기능하게 되는 것이다.
         다목적 탄이라는 이름과 같이 매우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데 기본탄두의 경우 솔로몬 C4I 제어 시스템 및 기신의 ai와 연결되어서 gps 및 레이더에 의한 3차원 인식을 통한 유도 기능을 탑재하였다. 전통적인 발사 후 망각식도 가능하다.
         총화기라는 카테고리 외에는 구세대적인 냉병기 형태의 병기도 일부 존재한다. 단도의 형태를 한 대기갑화기나 초진동블레이드 등이 이 것이지만 기신이라는 병기 체계 자체가 기신 대 기신의 근접격투전을 상정한 것은 아니다보니 우선도는 낮은 편이다. 하지만 시가전이나 강습 등을 통한 특수작전 시에는 이런 근접격투전이 생기거나 부수는게 아닌 잘라낼 필요가 있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필요성에 의해서 만들어졌다.
         대전차 단검의 경우 접촉 후 지향성 쇼크웨이브와 공진주파수를 발생시키고 표면에 마찰계수를 0으로 만드는 술식이 있는 미세한 회전톱날이 달려있어서 저소음으로 장갑을 무력화할 수 있다. 문제는 이런 냉병기의 경우 일회성은 아니지만 소모도가 썩 낮지 않고 한번 소모되면 생산단가가 높은 편인데다 근접격투전의 소요가 적다는 점에서 상당한 애물단지 취급을 받았다.
         위는 한국형 기신(고기동형)의 경우로 반대로 미군형 기신(중장갑형)의 경우에는 전차대와 혼성운용하는 경우가 많다. 전차보다 다소 빠른 정도의 속도(200km에 준한다.)를 유지하면서 상대방의 포격과 미사일 공격을 말 그대로 몸으로 받아가면서 방어해내고 이 때 뒤에서 전차와 장갑차등의 기계화 제대가 밀어낸다. 다만 이 경우에도 기신은 초기에 급가속 전선에 다가가서 계속 방어 및 교란을 하다가 어느정도 상대전력이 괴멸 혹은 아군전력이 접근하면 다시 상대 전선 내로 접근하는걸 반복한다. 히트 & 런의 전진형인데 전선 방어상황과 대치하고 있는 거리에 다르지만 이러한 급속전개 3번 이내에 상대 방어라인을 뚫는걸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미군은 지상과 공중에서의 동시적인 기신 운용을 선호하여 기신이 공군 수송 하에 착륙하면서 상대 전력과 방어망을 교란시키는 사이 지상에서도 돌격하는 형태로 많이 운용한다.
         위와 같은 장점이 있음에도 기신이 크게 양산되지 못한 이유는 위에 적힌 모든 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ECD의 양산이 어렵다는 점이다. 특히나 반차원역장 형성이나 패시브 경면결계, 반중력 발생을 유도하는 ECD 등은 지극히 희귀한 기술을 요하여 쉽사리 만들 수 있는게 아니었다. 대전 중 만들어진 기신의 수는 도합 5000대를 넘지 못하며 반 이상이 대파 되었다.
  • HelpOnInstallation . . . . 14 matches
         /!\ 윈도우 고급사용자가 아닌 일반 사용자라면 Apache와 rcs/diff 등등이 미리 배포에 포함되어 있는 MicroApache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아파치 웹서버 / PHP 등등을 직접 설치하고 자유자재로 세팅할 수 있는 고급사용자 혹은 APM(apache + php + mysql) 배포등을 이미 설치했고 자신이 직접 세팅 가능한 고급사용자의 경우는 아래의 필요환경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moniwiki-1.x.y.tgz` 파일은 `moniwiki-1.2.0.tgz`와 같은 형식의 이름을 가지는 tar.gz 배포 압축 파일이다.
         압축을 풀면 moniwiki라는 디렉토리 밑에 화일들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디렉토리 이름을 원하는 것으로 바꿀 수도 있다. 예를 들어 {{{/wiki}}}라고 바꿀 수 있으며
         예를 들어, 호스팅하고 있는 사이트의 html 최상위 디렉토리에 압축을 풀면 `moniwiki`라는 디렉토리 이름으로 압축이 풀리는데,
         `/moniwiki` 이름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다른 이름으로 바꾸고자 하는 경우 `moniwiki` 디렉토리를 `wiki`로 바꿔주면 사이트의 위키 주소는 {{{http://foobar.com/wiki}}}이 된다. 유닉스/리눅스의 경우에는 {{{mv}}} 명령을 이용하여 {{{mv moniwiki wiki}}}라는 명령을 통해서 디렉토리 이름을 바꿀 수 있다.
         /!\ 경우에 따라서 보안상의 이유로 디렉토리의 퍼미션을 `777` 대신에 `707`을 사용하거나, `770`을 쓰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은 전적으로 자신의 설치 환경및 사용자가 가질 수 있는 시스템 사용자 권한에 따라 다를 수 있다.
         `monisetup.sh` 쉘 스크립트를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닌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한다.
          WikiSeed(위키 씨앗)을 심는 경우는 불필요한 페이지가 들어갈 수 있는데,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고 생각되면 지워도 되며, 아예 처음부터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BR]]
  • HelpOnMacros . . . . 13 matches
         매크로는 위키 페이지에 특수한 기능을 집어넣는 확장입니다. 대부분의 위키페이지는 매크로기능을 사용하지 않고 있지만 경우에 따라서 이러한 특수한 기능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RecentChanges 페이지에는 RecentChanges매크로를 사용하고 있고, SystemInfo 페이지에는 SystemInfo 매크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각 페이지를 편집하거나 [[Icon(info)]]를 눌러 이전 정보로부터 페이지 소스를 보시면 매크로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매크로는 {{{[[MacroName]]}}}과 같은 문법을 사용합니다. 매크로에 대한 인자가 필요한 경우가 있는데 각 매크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해당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모니위키에 있는 모든 매크로를 확인하려면 [MoniWikiMacros] 페이지를 참조하세요.
          * 원래 모인모인 문법에서 매크로 이름은 반드시 대문자로 시작하는 이름이어야 했습니다. 모니위키에서는 이러한 제한이 없습니다.
          * 매크로 문법은 {{{[[페이지 이름]]}}}문법과 충돌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DateTime 페이지가 있을 때에 {{{[[DateTime]]}}}이라는 식으로 DateTime을 연결할 수 없습니다. 이 경우 [[DateTime]]이라고 나오게 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DateTime"]]}}}이라고 하면 [["DateTime"]]이라고 링크가 걸립니다.
          * 모니위키 1.1.5부터는 모인모인 최신처럼 {{{<<매크로이름>>}}} 문법을 지원합니다.
          * 이경우 대소문자 구분이 중요한데, 반드시 `plugin/파일이름.php`에 대응하는 파일이름을 {{{"각주"=>"매크로파일이름"}}}식으로 지정해야 합니다.
         ||{{{[[PageList(regex)]]}}} || 정규식에 해당하는 페이지이름 찾기 || HelpIndex ||
         ||{{{[[WordIndex]]}}} || 페이지 이름으로 구성된 단어 목차 || WordIndex ||
         ||{{{[[InterWiki]]}}} || 등록된 [[인터위키]] 이름 || InterWiki ||
  • HelpOnPageCreation . . . . 13 matches
         페이지를 만드는 방법은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중에 위키에서 일반적으로 권고되는 방법으로는 먼저 원하는 페이지로 가서 편집을 해서, {{{FoobarPageName}}}이나 , {{{[[어쩌고페이지]]}}}식으로 위키링크를 본문에 집어넣고 저장을 합니다. 이렇게 하면 새롭게 갱신된 페이지에 새로운 링크가 생기게 되는데, {{{FoobarPageName}}} 혹은 {{{[[어쩌고페이지]]}}}라는 위키링크가 새로운 페이지를 가리키게 됩니다. 새로운 페이지는 아직 없기 때문에 새롭게 만들어진 위키링크는 색상이나 모양이 약간 다른 형태로 보이게 됩니다. 이것을 클릭하면 페이지를 새로 만들것이냐는 대화 메시지 혹은 비슷한 이름을 가진 페이지 목록을 보여주게 되며, 원한다면 새롭게 페이지를 만들 수 있게 됩니다.
         새롭게 페이지를 만드는 경우도 일반 페이지를 편집하는 방식과 마찬가지로 고칠 수 있습니다. 편집 폼에 내용을 채운 후에 최초 저장을 하면 페이지가 진짜로 만들어지게 됩니다. 한번 만들어진 페이지는 일반적으로 지울 수 없도록 되어있습니다. [[FootNote(페이지 지우기는 모니위키 설정을 통해 변경가능합니다. 또한 모니위키에서는 페이지를 지우더라도 변경 역사까지 지우게 되어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언제든지 복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위키 페이지를 처음 만들 때에 위키 페이지 이름을 잘 만드는 것이 낫겠지요.[[FootNote(모니위키에서는 페이지이름을 변경하는 것도 가능하며, 페이지이름에 대한 별명을 만드는 방식도 지원합니다)]]
         템플릿 페이지는 조금 특별하게 취급되는 페이지입니다. 페이지를 만들되 페이지 이름이 "'''Template'''"로 끝나는 페이지를 만들면 그것이 템플릿 페이지가 됩니다. [[FootNote(위키 관리자에 의해서 Template로 끝나는 이름이 아닌 다른 형태의 이름으로 그 설정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템플릿 페이지는 페이지를 새롭게 만드는 경우에 목록으로 제시되게 되며, 템플릿 페이지를 선택하면 그것이 처음으로 편집 폼에서 인용되어 처음 만드는 페이지를 보다 쉽게 만들 수 있게 해줍니다.
         다음의 변수들은 페이지가 최초 저장될 때에 자동으로 적당한 값으로 대치됩니다. 이 변수들은 미리보기할 때는 있는 그대로 나오며, 템플릿 페이지인 경우에는 변수가 대치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저장된다는 사실에 유의해 주세요.
         || @''''''PAGE@ || 페이지 이름 (템플릿 페이지에 주로 유용하게 사용됨) ||
         || @''''''USERNAME@ || 사용자 이름 ||
         || @''''''USER@ || 사용자 이름 서명 "-- loginname" ||
         || @''''''SIG@ || 사용자 이름 서명 "-- loginname date time" ||
  • AttachmentMacro . . . . 12 matches
         올리고 싶은 파일 이름 혹은 이미 첨부된 파일 이름을 {{{attachment:파일이름.확장자}}}라고 써준다.
         파일이 이미 올려 있을 경우에는 그 파일을 받을 수 있는 링크가 자동으로 걸리게 되고, 파일이 아직 업로드되지 않았다면 파일을 업로드 할 수 있는 링크가 생성된다.
          * {{{attachment:페이지이름/foobar.png}}}
          * {{{attachment:페이지이름/thumbnails/foobar.png}}} - 손톱 그림 직접 지정. 기본 손톱그림이 사용됨
          * {{{attachment:페이지이름/foobar.png?thumbwidth=120}}} - 손톱그림 폭이 120px로 지정됨
          * {{{attachment:페이지이름/thumbnails/foobar.w120.png}}} - 손톱그림 폭이 120px인 이미지를 직접 링크.
          * {{{pds/페이지이름/thumbnails/}}} 아래 디렉토리에 해당 이미지가 없는 경우에는 자동으로 만들어짐
          * 이미 파일이 있는 경우에는 해당 이미지를 출력.
          * {{{attachment:페이지이름/foobar.w120.png}}} 위 방식과 같음.
  • MoniWikiTutorial . . . . 12 matches
         위키위키는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무엇이나 고칠 수 있는 편집 시스템을 말합니다.
          * '''누구나''': 모든 사람이 참여할 수 있는
          * 비밀번호: 웹상의 비밀번호는 안전한 비밀번호가 아닙니다. 자신만이 기억할 수 있는 간단한 비밀번호를 넣습니다.
          * [[Icon(pref)]] 환경설정 혹은 로그인을 할 수 있는 폼을 보여줍니다.
         한 줄의 내용 전체가 같은 개수의 "=" 기호로 둘러쌓여 있는 경우. 이때 "=" 기호와 내용은 공백으로 분리되어 있어야 하며 그 줄은 "="기호의 개수만큼의 깊이를 가지는 제목줄이 됩니다.
         가까이 붙어있는 모든 줄은
         가까이 붙어있는 모든 줄은
          * 상단의 검색 폼에다 만들고 싶은 페이지 이름을 넣습니다.
          * 페이지가 발견되면 그 페이지로 갈 것이고, 발견되지 않으면 비슷한 이름의 페이지 목록을 보여줍니다.
          * URL창에 직접 페이지 이름을 넣는 방법도 있습니다.
         페이지를 만들기 전에 비슷한 주제 혹은 약간 다른 이름의 페이지가 이미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UploadFileMacro . . . . 12 matches
         {{{[[UploadFile]]}}}: 이것은 자바스크립트를 전혀 쓰지 않는다. 그 대신에 간단한 여러개의 파일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UploadForm]]}}} 혹은 {{{[[UploadFile(js)]]}}}: 이 매크로는 여러개의 파일을 올릴 수 있는 폼을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하여 만들어준다.
         예를 들어, {{{MyPage}}}에 들어가서 {{{MyPage?action=UploadFile}}}을 하거나, MyPage에서 {{{[[UploadFile]]}}} 매크로를 사용하여 파일을 업로드를 하면 $upload_dir='pds';라고 되어있는 경우에 {{{pds/MyPage/}}}가 새롭게 만들어지고 거기에 올린 파일이 저장된다.
         아파치 mod_mime의 문제점으로 인해서 안전하지 않은 파일 이름을 점검합니다.
         예를 들어 아파치의 mod_mime이 hwp 확장자를 인식하지 못하는데, {{{my.php.hwp}}}와 같은 파일이름을 업로드할 경우, 아파치의 mod_mime모듈은 my.php.hwp를 hwp가 아닌 php파일로 인식하게 됩니다.
         $pds_protected를 설정해 놓으면 {{{my.php.hwp}}} 파일 이름이 my.php.txt.hwp로 이름이 바뀌면서 파일이 업로드 됩니다.
         === 공백이 들어있는 파일 이름 ===
         공백이 들어있는 파일을 링크를 걸 경우는 {{{attachment:"hello world.png"}}}와 같이 링크를 걸어 준다.
  • 서현류 . . . . 12 matches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기록을 강제집적하는 차원결계가 대대로 전승되는 [[사상유도기관]]의 핵에 존재한다. 이로 인해서 이 유파는 모든 기술의 원류, 책을 밝히는 서현書顯의 이름을 가지게 된다.
         술파의 목적은 술자 개인의 이론과 이념을 책을 통해 사람에게 알리고 궁극적으로 사회와 사람을 변화시켜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바꾸는 것을 추구하였다. 다만 모든 이가 이에 대한 접속권한을 가진게 아니라 당대의 학장을 기준으로 그 동문과 제자들까지만 접속이 허용이 된다. 또한 접속권한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모든 정보를 열람할 수 있는게 아니라 몇몇 특수한 정보들은 보안등급이 필요하며 보안등급이 있다고 해도 거기까지 들어가는데 복잡한 술식퍼즐을 풀 수 있어야하기 때문에 대단히 제한적으로 접속할 수 있다. 세계에 있는 몇몇 대도서관으로 지칭되는 서현류의 장소에서는 임시접속권한을 획득하여 자유정보를 열람할 수 있다. 이는 서현류가 사상과 이념, 지식을 공유하고 전달한다는데서 나오게 된 것으로 정보를 제한하고 독점하는 한편으로 널리 알리는데도 주력하기 때문이다.
         또한 천부적인 영감과 재능이 아니면 이을 수 없단 술법 이론을 교육을 통해서 범용성이 높고 노력하면 이를 전수 할 수 있게 시스템을 개선했다는 점에서도 높이 평가 받는다. 대체로 파의 이름인 書에 어울리게 문인, 철학자, 사상가들이 많이 참여하였으며 이와 결부하여 이들은 서원을 세우고 인간을 계몽, 이론을 퍼트려 더 나아가려고 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이른바 로어Lore 술식, 테일tale 술식이라고 하는 이야기 술식은 선준비를 많이 요하고 그에 비해서 얻을 수 있는 결과물은 환각이나 한정적 범위내에서 작동하는 결계에 불과하여 술계에서 기피되나 서현류는 이를 적극적으로 이용한다. 서현류의 문인들은 각자의 이야기와 사상을 버무려서 자신의 세계를 내포한 사상유도기관을 만들고 이를 이용해서 보다 범용성이 높은 이야기 술식을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
         이야기 술식에서 파생된 것이 사상연쇄라고 하는 기법이다. 본디 모든 술문이 발을 담그고 있는 초상학 혹은 이계술학이란 인간의 믿음과 상상을 바탕으로 모인 정제 된 흐름을 이용하는 것이다. 이걸 응용하여 서현류는 인위적으로 이야기와 사상, 이념을 묶어서 그것을 전파하고 동조하고 믿고 따르게 함으로써 자신의 힘을 늘릴 수 있다. 이 또한 다른 여러가지의 기법과 마찬가지로 외부로 유출되긴하였으나 인간이 가지는 구체적인 생각에서 오염되지 않는 사상에 대한 부분을 추려내고 이를 분류할 수 있도록 요소화하는 기법은 아직도 서현류 본연의 것이다. 따라서 서현류는 각자가 세운 서원에 따라서 인간을 전파하지만 이로 인해서 큰 힘을 얻을 수도 있다.
         이 외에는 최초의 술식이라고 할 수 있는 제사, 기원술식에 기반한 기초술식을 이용하여 기초술식 여러개를 연동해서 다른 확장술식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이를 이용하는 술식 체계는 지극히 보편화되어서 사용하지 않는 술파는 없다고 할 수 있으나 서현류의 기호시스템은 높은 범용성을 자랑하며 다른 술파에서 하나의 기호로 2개의 술식을 만들어내고 2개의 술식을 2^2로 밖에 사용할 수 없다면 서현류는 하나에서 4개를 만들고 이 4개에 대해서 다시 기호를 겹쳐서 4개씩을 만들어낸다. 결과적으로 다른 술문에 비해서 제곱에 가까운 효율을 보인다.
         또 외부에는 극히 드물게 알려졌지만 혼각정술魂刻定術이라는 비술이 있다. 서현류는 가급적 어린 시절 제자를 받아들이려고 하는데 교육이 일반화되지 않고 인간을 추려내기 어려운 과거라면 모를까 현대 초상학파에서는 지나치게 이른 시기에 제자를 받지 않는다. 서현류는 보통 늦어도 6살까지만을 제자로 받는데 어린아이가 가지는 순지성純知性 때문이다. 아직 이지가 발달하지 않고 자아를 구축하지 못한 아이의 혼이 가지는 요소를 읽어내고 이를 이용해서 혼에 서현류로써의 이름을 추가하는 것[* 각이라는 이름이 들어가는 것과 다르게 새기는것이 아닌건 혼에 새길 경우 세뇌가 되기 때문이다.]이다. 이를 통해서 아이는 서현류의 가상서고로부터 지식을 자연히 받아서 그걸 배양할 수 있는 튼튼한 백을 가질 수 있게 된다.
         17세기 이후 여러 전쟁의 틈새에서 이러저리 옮겨다니게 되고 서현류 내부의 사상 싸움과 타 유파와의 싸움에 패한 것으로 인해서 쇠퇴하기 시작하여 19세기 말까지 계속해서 쇠퇴하였다. 이후 계몽주의의 발달과 함께 어느정도의 힘을 회복하여 본거지를 미국으로 옮기고 신학문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개량하는데 힘을 쏟는다. 1970년대 유학온 10대의 [[좌장]]을 당시 유파장이 제자로 받아들여 20c 말 거점이 한국으로 이동한다. 이후 한국의 요동치는 정세에 세 제자가 모두 뛰어들고 유파를 잇게 된 [[이정]]이 [[초상혁파]]를 일으켜 공식적으로는 [[의회]]에서 서현류의 이름은 제명된다.
         [[세천회]]를 서현류의 직계라고 보기는 힘들어도 정신적으로 그 법통을 이은 방계정도로 볼 수 있는데 이럴 경우 서현류는 유파 창립 이후 최대의 패권을 잡았다고 볼 수 있다.
  • 에테리얼라이즈 . . . . 11 matches
         [[마검록]]의 등장 용어, 현상. Etherialize, 현맥타통, 팔문개방, 등선, 어센션 등 다양한 유파에서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일종의 상태. 모든 [[초상학]] [[술문|유파]]들이 추구하던 궁극에 가장 가까운 단계라고 할 수 있다.
         근대에 이르러선 한 세기에 구사하는자가 한명도 나오지 않을 정도로 실체를 확인할 수 없는 기술이 되었고 도리어 숫자나 빈도로 보면 고대 시절에 더욱 많이 사용되었다. 이는 문명화 등으로 인해서 인간의 혼이 이데아계나 아스트랄계와 접속할 수 있는 수단이 줄어들고 초상학이라는 개념이 형이하학적 개념에 잡아먹히면서 술계 전체의 [[도메인]]의 크기가 줄어들게 된 까닭이 크다. 또한 비록 현상으로서 명확한 관찰이 되기는 하지만 이를 3자에게 객관적으로 전달한 표현이나 관찰방법을 얻지 못했기 때문에 대부분 추상적인 표현이나 불완전한 방법론을 제시했기 때문에 후인들이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였다.
         근현대에 이르러서 인간을 영, 육, 심 혹은 기의 삼위로 나누어서 설명하게 되었는데 이는 현대에 들어와 영을 [[혼백심체|혼과 백으로 나누어서]] 보더라도 같다. 이렇게 나누어진 삼위의 신身을 영적으로 최대한 활성화 시키고 서로 간에 반응이 일어날 수 있는 불안정준위까지 끌어당긴 다음 자신이 가진 [[플레인]] 속에서 세개의 정보값을 동일화하여 새로운 [[도메인]]으로 만들어내는 과정이라고 설명이 가능하게 되었다.
         >본디 인간은 혼과 연결된 이데아계에 자신의 도메인(프라이빗 도메인)을 가지고 백에 연결된 아스트랄계에 플레인(프라이빗 플레인)을 가진다고 알려져있다. 하지만 백과 신 역시 서로 다른 계에 걸치고 있는 독자적인 인간으로 치부되기 때문에 정보량이 적더라도 각기 아스트랄계와 메테리얼계에 도메인을 가진다.[* 메테리얼화 된 도메인의 대표적인게 DNA와 같은 신체정보다.]
         삼계법칙 하에 묶여 있는 상태의 술자가 도달 할 수 있는 최강의 상태이며 에테리얼라이즈가 가능하다는 것만으로도 최상위 술자라는 증명이 될 수 있다.
         에테리얼라이즈의 가장 큰 의의는 이 것에 도달하는 것만으로도 삼계법칙 즉, 메타오더에서 벗어난 존재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시간제한과 총 에너지량의 제한이 있긴하지만 조건부, 시한부라는 것은 대부분의 아웃로에게도 비슷하다는 것을 감안하면 대단한 것이다. 또한 완전히 아웃로가 되어서 그 자체적으로 데미오더가 된 존재들이 메타오더 하의 존재에게 일정 이상 간섭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삼계법칙에 관여할 수 있으면서도 그 법칙에서 일탈한 존재라는 것이 가져다주는 이점이란 대단하다. 이러한 점들로 인해서 술자에게 있어선 지고의 경지로 꼽힌다.
         현맥타통과 팔문개방이 그나마 메이저하다고 할 수 있는데 둘의 차이는 용량과 안정성의 차이이다.
         [[소드테일]] 시기에는 세계가 닫혀서 세계 속에 세계가 있는 것이기 이데아계에 정상 접속이 불가능해 에테리얼라이즈가 근본적으로 불가능하다. [[[[탈주기사]]와 같이 본질을 외부에 둔 자들이나 [[[[4기검]] 등 몇몇 예외들만이 가능할뿐이다.
         [[의회]]에서는 지극히 희귀한 에테리얼라이즈체를 연구하기 위해서 에테리얼라이즈한 개체가 개체차가 구별될 경우 코드네임을 부여해서 관찰하고 확보하려고 했었는데 이러한 연유로 인해서 21세기 [[모던테일]]의 시기에도 각성한 상태의 에테리얼라이즈를 별도의 이름을 주어서 구별한다.
         본디 에테리얼라이즈는 이렇게 삼위를 모두 쥐어짜기 때문에 굉장히 힘든데다가 반동도 크고 심지어 이 상태에서 저지른 죄악은 이데아계로 바로 흘러들어서 결과를 지불해야하는데[* 보통 술자는 자신의 도메인과 혼을 암호화하고 보호해서 이렇게 되는 것을 막는다.] [[아웃로]]는 이러한 규칙에서 일부 벗어나있는 자들을 말한다.
  • 전무류 . . . . 11 matches
         의意보다는 그 기技에 맞춘 형태의 움직임을 손에 넣는데 주력하며 어떤 일관적인 하나의 움직임의 형태는 쟁투술爭鬪術이라는 이름으로 묶여 본가에 모여 계속해서 전승해 나간다.
         무학이니만큼 단순히 무술을 익히고 몸을 부리고 사람을 부리는데 목적이 있는게 아닌 어떤 성취나 경지를 달성하고자 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전무류가 지향하던 최초의 목적은 형과 식을 쌓고 몸에 각인시킴으로써 그것만으로 인간의 인지 너머에 있는 겨지에 도달하는데 있다. 다른 무학들에서 자세 하나하나의 정교함과 매진을 요구하고 그 자세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하여 고급의 무술을 익히면서 발전을 한다면 전무류에는 그딴것은 없다라는 것이다.
         일단 이러한 최초의 뜻과 상관없이 형과 기를 갈고 닦는것만으로 모든 초상학을 패퇴시키고 누를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고 거기에 특화되어있기 때문에 [[기사]]들의 기본 수련자료로 많이 활용된다. 특히 [[봉검기사]]의 경우 상당한 수준까지 이를 배운다.
          보법에 더하여 균형을 잡고 근육과 몸을 제어하기 위한 사상유도기관의 쓰임법. 이게 더해짐으로써 전무류는 비로소 안정감 있는 운동감을 얻게 된다. 답공과 겁파는 그 형태는 다르지만 실상은 무브먼트를 극한대로 미분하고 그걸 다시 연속해서 사용할 때 시간대를 길게 늘리느냐 적게하느냐의 차이에 가까운데[* 물론 공간파를 사용하냐 안하냐와 같은 세세한 차이는 있다.] 거기에 이 전궁이 더해짐으로써 몸의 인대, 근육 등을 제어하여 완벽하게 계산한 만큼의 효과를 발휘하며 동시에 무술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균형감각을 갖추게 되는 것이다. 다른 것 다 필요 없이 이 전궁만 완벽하게 마스터하여도 어디가서 절대로 꿀리지 않을 수 있을 정도로 대단하고 동시에 위험한 기술이다.
          전방위 돌격술. 전무류의 기본 이론은 참斬, 섬閃, 타打, 돌突로 이루어져있는데 이 중 참섬타의 3론은 아무래도 좋되, 돌의 이론을 극대화 시킨 형태의 기술이다. 수없이 많은 방향에서 돌격하고 공격하는데 촛점을 맞추어서 이 공격술은 참,섬,타의 3론 중 어느거에도 대응할 수 있다. 따라서 이 기술의 완성형은 상반신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하반신의 보법에서 나오게 된다. 기술의 수려함이나 완성도보다는 그 숫자와 속도에 짜임을 둔 기술.
          축격縮擊을 발생시키기 위해서 진각과 진보를 밝는 최소의 한발이 필요로 하며 동시에 전면 270˚에 대한 타격이 발생하는 백화요란과는 다르게 360˚에 대해서 참격을 구사한다. 또 잘라내는 한편 밀어내듯이 장애를 걷어내는 형태로 검을 휘두르기 때문에 포위당해 있는 상황에서 구사하기 좋은 형태이며 백화요란과는 다른 사상을 가진 검술이다.
          돌격, 돌파의 백화요란과 수세에서의 난영, 반격의 쟁가란무와 다르게 자신이 선을 잡고 공격하는 형태의 난검술. 답공에서 시작하는게 아닌 겁파에서 시작하여 고정-이동-공격의 세가지 자세를 한순간에 동시에 구사하며 연속으로 가하는 기술로, 때리고 그 반동으로 다른 장소에 도달하여 다시 겁파에서의 난검술을 행하는게 그 원리다. 무수한 잔영과 놀라울 정도의 속도로 이루어지는 난검술,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궤도와 전방위에서의 공격에 이런 이름이 붙었다.
          때리기의 정점. 이 역시 [[4기검|휘염]]을 본따 만든 기술이다. 위의 두 기술과는 다르게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는데 일부나마 [[에테리얼라이즈]]를 할 수 있어야한다. 자신이 아닌 검을 에테리얼라이즈하면서 정보체로 바꾸어 상대에게 타격을 가하고 상대의 정보 일부를 누수시키는 기술로 위의 두 기술과 마찬가지로 에테리얼라이즈에 이르지 못해 오더에 묶여있는 단계의 인물들을 상대로는 방어불능의 기술이다.
         전무류의 사범면허는 바로 형의 자연식과 일패식의 강함과 빠르기에 전궁을 조합하는 것이다. 이걸 이용해 모든 자세에서 모든 연격기를 매번매번 할 수 있는 최고의 빠르기로 움직이고 최대의 세기로 휘두르며 자세가 무너지지 않는 것이 정통 전무류의 자격이 된다.
         전무류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 무수한 움직임 속에서 인간이 체현할 수 있는 모든 움직임을 몸에 각인시키고 그 것의 반복을 통해서 어느 한순간 메타오더에 닿는 것을 통해서 그 한순간 세계의 법칙과 동일한 레벨에서 내딛고 자르는 단 두가지 동작을 동시에 행함으로 인해서 완벽한 공격을 가하는 것이다. 법칙과 동일한 레벨로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방어불능의 공격. 수많은 전무류 사용자 중 유일하게 [[4기검]]과 무경 단 둘만이 사용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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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체화신류 . . . . 9 matches
         성체화신류星剃化神[* 본디 이름은 星締禍神. 아인이 일부러 이름을 감추었다.] 투학. 성체화신권, 성체화신도, 성체화신기 등으로도 불린다. 가장 대중적인 명칭은 성체화신권.
         오로지 상대를 격살하고 때려눕혀 굴복시키는데 초점을 맞춘 투학. [[아인|몽영 아인]]이 만들어냈으며 당대 여러백타 무문과 투학 중 최고를 논할 때 항상 빠지지 않은 이름이었다.
          현상 자체는 제어할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미리 기위를 이용하여 그 범위를 포 혹은 원형으로 사용해야만 한다. [* 근접해서 사용할 경우 사용자 역시 그 여파에 휩쓸릴 수 있다.] 기위과 없을 경우 메테리얼계의 물질과 개념과 반발하여 급속도로 사그라들기 때문에 기위를 통해서 통제하는게 필수적이다.
          서로 상반되는 힘을 극한대까지 압축하고 이를 서로 역위상의 상태로 충돌시킴으로써 개념적인 형태의 태초의 충돌을 만들어낸다. 준비시간이 길지만 맞을 경우 확실하게 처리할 수 있는 세계관 내 최강기 중 하나. 이 것 또한 메타오더와 동일한 레벨에서 기능하기 때문에 이 세계 법칙 내에서는 절대 방어 및 반격이 불가능하다. 다만 에너지적으로 메타오더에 가는 길을 일그러트린 후에 강제로 잡아뜯은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오로지 법칙내에서 있는 자들의 기적으로만 방어할 수 있는 [[전무류|일휘]]와는 달리 이는 법칙 밖에 선 자들은 에너지의 소모가 부담스러울 뿐 막을 수 없는 기술은 아니다.
          바로 이 기술의 존재를 숨기고 있기 때문에 성체신화권은 전혀 다른 이름으로 알려지게 된 것이다.
         작중에서 '신위神威를 지니지 않은 인간이 신을 죽일 수 있는 법'이라고 아인이 말했다고 알려져있으나 정확히는 에테리얼라이즈에 도달하지 않은자가 에테리얼라이즈를 하거나 혹은 선인과 같은 아웃로들을 죽이기 없애기 위한 기술.
  • 무신류 . . . . 8 matches
         무를 그 자체로의 도로도 보았지만 필요하다면 하나의 수단으로만 볼 수 있는 유연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었다. 또 신마류를 구사하려면 오요기를 모두 쓸 수 있어야하기 때문에 서가라는 가문에 내려오는 유파임에도 혈통보다는 실력 위주로 문인을 받아들였다. 반대로 이신류는 이런 무신류를 없애기 위해 특화되었기 때문에 혈계 중심으로 전수하였다.
         화요기, 수요기, 목요기, 금요기, 토요기의 5가지로 되어있는데 전통적인 오행에 더해서 서양의 사대술과 현대 물리적 개념을 더해서 만들어졌다. [[성체화신류]]에서도 비슷한 개념을 찾아볼 수 있는데 [[아인]]이 바로 이 서가 출신인데다 무신류를 계승했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응용하는게 가능하였다.
         이렇게 서로 엇갈리는 형태로 속성이 구현된다. 다만 오요술의 경우는 스칼라 형태로 구현하면 위와 같지만 벡터로 구현하면 오기검과 같은 속성으로도 쓸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오기검은 기검의 형태로 구현하게 되면 저 상태로 밖에 못 쓴다. 반대로 오기검이 속성을 띄고 있다는걸 사용해서 오요술의 술법자원으로 쓸 수 있는데 이 때 오요술은 오기검의 기초속성에는 영향을 받지만 구현속성에는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이신기는 신마류 종가의 전수자에게는 통하지않는 특징이 있다. 신마류를 전수 받는 인원들은 이신기에 해당하는 계도와 라후도 배울 뿐더러 계도와 라후를 무효화하는 일월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 때문에 반란을 막기 위한 목적이라는 이름을 가졌으면서 정작 종가 신마류에서 반란이 일어난 경우 막지 못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본가의 소수 인원이 아닌 그 밑의 무신류 인원을 제어하는데는 충분한 기여를 하였다.
         아주 초창기 수요진이 없던 시절의 무신류는 단순히 기검을 띄워서 대기시키거나 보관해주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검과 같은 외부의 기를 통제하는 기술이 생겨나고 선술과의 접목을 통해서 기검을 전장에 배치하고 일정한 흐름을 가지게 함으로서 추가적인 효과를 가질 수 있는걸 알게 된다.
         보법은 발의 뒷꿈치를 들고 전반부에 힘을 주어 턴을 하기 쉽게 만들 되 무게중심은 후방에 두어 상대의 공격을 피할 수 있는 것에 중점을 둔다.
         이처럼 전체적으로 볼 때 근거리에서의 교전을 염두에 둔 유파는 아니다. 철저하게 중거리에서 기검을 통한 파괴와 충격의 전도를 이용해서 적의 군세를 물리치고 유린하기 위해서 발달한 유파로 전장에 나설 때는 두명 이상의 호위가 무신류 사용자를 엄호하게 되어있다. 하지만 항상 그럴 수 있는건 아니기 때문에 무신류에도 근접 상황을 대비한 검세는 존재한다. 무신연무宴舞라고 하는 것으로 근거리에서는 회전과 후방 이동을 통한 방어형의 연격술을 기본으로 한다. 근거리까지 적이 도달했다는 것은 수요진이 무너졌거나 기검이 바닥났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파괴력을 버린채 연격을 통해서 틈을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이 상태에서 신마류 혹은 오요술을 이용해 일격에 상대를 무력화 시키고 후퇴 후 전열을 가다듬어 다시 수요진을 펼치게 하는 것이다.
  • 미군 . . . . 8 matches
         헤라클레스 계획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강화장갑복과 차세대 화기 및 C4i 체계 연동을 모두 얘기한다.
         물론 같은 솔로몬 시스템의 단말이라고 해도 사양이나 최적화된 단말이 다르기 때문에 이를 상위 단말에서 처리하게 하는게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다. 이러한 유리된 단말들은 제각기 솔로몬의 악마의 이름을 붙여서 부른다.
         일반 보병 전원에게 지급되는게 아닌 지휘관과 분대지원화기 등의 공용화기병에게 지급된다. 일반 보병에게는 파워 어시스트 기능을 생략하고 피탄성과 인공근육을 통한 제한적인 근력지원 효과가 있는 아도니아 강화복이 지급된다. 이 역시 근거리 통신망이나 AR지원 효과등을 가지고 있다.
         구경 상승, 사통장치 확대 등에서 오는 무게 증가는 다비드 강화복을 통해서 보조 하였으며 K-11과 마찬가지로 소총기능이 있는데 M249와 비슷한 기관총을 합쳐서 분대지원화력을 크게 증대시켰다.
         무인형 전차긴하지만 후면의 해치를 열어서 일종의 엄폐진지와 같은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데 이는 긴급시 맨패즈 발사거치용 등으로 사용하기 위해서기도 하며 이렇게 후면해치를 연 상태로 야전수송도 가능하지만 탑승감은 좋지 않다.
         MQ-24 워울프 보병지원장비. 보병지원장비라는 명칭 때문에 애매하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지만 시가전 상황 등에서의 전술정찰, 무거운 탄약 등의 야전보급, 지뢰밭 개척 등 다양한 목적을 수행하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다.
         아라크네 패키지에 4대가 편제되며 이름과 같이 견마형 로봇의 형태를 하고 있다. 기신에도 사용된 인공근육이나 관절 구조 등의 이론이 여기서 나온 것으로 이런 이유로 인해서 철로 된 것에 반해 매우 가볍고 건물이나 폐허 사이를 폴짝폴짝 뛰어다니는 것이 가능하다.
         적외선 감시 기능, 저고도 체공기능, Mhz대역에 대한 압박 및 감청 등의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아라크네가 없을 경우 보병이 사용하는 90mm 활강포를 써도 되거나 아니면 전용 발사대를 쓴다. 혹은 자체 이륙을 시킬 때도 있는데 작전수행시간이 극도로 떨어지기 때문에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다.
  • 원류사학 . . . . 8 matches
         초상학이라는 이름을 가지기도 전부터 이어져 내려왔으며 최초의 초상학의 개념을 정립하여 전수하는데 성공했으며[* 이들 모두가 최초의 문파는 아니다. 하지만 이들은 교육과 체계화, 도식화 된 시스템을 통해서 후인들에게도 선인들의 지혜와 성과를 전수하는데 성공하여 최초의 문파로 기록된다.] 문인을 전승해서 인간에게 초상능력과 초월의지를 잇게 하였다. 이름을 수십번 바꾸고 그 뿌리가 되는 나라를 계속해서 옮겨다니면서 발전해왔으며 중세를 거치며 모든 초상학이 절멸할 당시에도 이어져왔고 이후 모든 여타의 초상학의 원형이 되었다. 중세 이전에는 이 오리지널에서 나왔던 많은 초상학이 있었으나 다시 원형으로 모이면서 수많은 기와 술들이 모였고 다시 정리되어 지금에 이르렀고 무분별할 정도로 난립했던 학문의 종류도 4가지로 공식적으로 정리되었다.
         Original MASTER. 무학의 특성 상 21세기가 되면서 군학에 치여 사장되기 시작했었다. 다만 일부 뜻있는 사람들에 의해서 이어졌고 종언전쟁 당시 일부 [[기사|마검기사]]가 사용했다고 알려져있다. 성장하면서 자신의 검(무술)을 닦아 하나로 완성하는 도道의 형태를 한다. 만드는 과정에서 경과로의 검만이 아니라 실제적인 형태의 검으로도 만들 수 있다.(현계) 이로 인해서 이 유파는 일성一成이라는 이름을 지니고 있다.
         Original FORCES. 최초의 왕국 바빌에서 유래했을 거라고 생각된다. 다른 유파와 마찬가지로 30세기를 넘는 역사를 자랑한다. 왕의 능력을 보조하여 왕국과 단체를 만들고 그들을 다스리고 지배하는 방법, 강하게 만드는 방법을 담고 있는 초상학으로 그 유래와 같이 지극히 실전적이고 호전적이다. 군학에서 나온 정학政學이라는 것도 있을 정도로 현대사회에 뿌리를 내려가며 술학과 함께 메이저한 초상학이 되었다. 현대에 와서는 초상혁파와 함께 엄청난 속도로 대두했다.
         다만 융통성이 없는 점과 초상능력 그 자체의 캐퍼시티가 낮다는 점때문에 비전을 잇는자가 드물다. 무위武偉 혹은 무위無威라는 이름은 바로 이러한 여럿이 모이는 군학群學의 장점과 단점을 모두 표현한 이름이다.
         이렇게 한 파라고 힘들지만 정각류에도 이들을 모아주는 연결고리가 있는데 바로 정각류를 위한 전용의 사상유도기관이다. 정각류는 선각자들이 도를 얻는 그 순간의 경험과 느낌을 강제로 집적하는 차원결계를 소유한다. 다른 세 유파의 차원결계와는 다른데 다른 세 유파의 경우 이 결계를 유파의 전승자 단 한명만이 접속하고 사용할 수 있지만 정각류는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 아닌 소통을 위한 통로에 가깝기 때문에 정각류의 문인 중 어느정도 이상의 실력자라면 여기에 접속 할 수 있다. 또 이 결계는 상차원계에 속하기 때문에 그 선각자와 간접적으로 대화할 수 있다.
  • 일람 . . . . 8 matches
         하이렌더 내전 직전 숙청기 당시 의회 중에서 진실을 알고 있는 가문의 회유 또는 사살하였다. 그 결과 남아있는 의회 구성원 중 고검전쟁에 대해서 아는 사람과 의회설립의 비밀을 아는 사람은 극소수가 되었으며 그 사람의 행방은 황제가 관리한다. 이 때 사살된 인물은 하이렌더의 짓으로 꾸며졌다.
         [[Cataclysm|하이렌더 전쟁]]의 결과로 인해서 [[엑스칼리버]], [[레바테인]], [[현루]], [[아론다이트]], [[시절]], [[듀랜달]], [[아스칼론]], [[어군도검]] 등의 주력이라고 할 수 있는 인사들이 다수가 기사단을 뛰쳐나갔다. 하이렌더 전쟁에 참여한 인물도 있고 안 한 인물도 있지만 어째서인지 SoG와 롱기누스는 이를 두고 보고 있다.
         각 기사단이 주둔하는 도시의 탑들은 [[세계수]]의 가지를 이용한 서버이다. 이 세계수들은 자체적인 네트워크 기능을 가지며 이를 통제하기 위해서 탑의 형태를 취하고 있다. 세계수들은 각자 용맥의 힘을 빨아들여 현재 세계를 침식, 이 세계의 힘이 다해가고 있는 상황에서도 세계를 최대한 원래의 좌표에 맞게 고정시켜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미스카토닉, 옥스브릿지, 서현류 대서관의 삼원. 그리고 나머지 네개 학원이 사위. 마검록 세계관에서 초상학으로 이름높은 7곳의 학술기관을 가리키며 동시에 그들이 관리하는 트로파이온이라고 하는 접속키도 의미한다.
         학술기관이지만 초상학 자체가 폐쇄적이고 서로를 증명하는대 안달이 난터라 이들은 이렇게 모여서 스스로의 우월함을 증명하려 했고 결국 이러한 지식이 교차하는 장소인 학술기관 등에서 공적인 결투의 형태로 발전하였다. 시간이 흘러 이들에게 상으로 각 학술기관이 보관하고 있는 최대심도 자료에 대해서 접속할 수 있는 권한을 내려주게 되었고[* 이를 차지하기 위해 결투를 벌인게 확대되었다는 설도 있다.] 이내 이들 트로파이온은 각 기관 별로 조금씩 다른 범위에서 서로 최고임을 입증하는 대표명사로 쓰이기도 한다. 허나 [[모던테일]] 시점에서는 이런 말랑말랑한 학생이나 연구자 위주의 결투가 아닌 전쟁과 암살 위주이기 때문에 상당히 무시되는 바이다.
         그 외에도 대국이라면 모두 최저 하나씩의 교육기관을 갖추고 있으나 정말 현대초상학에 걸맞는 현대물리이론과 과거의 술식이론을 통합해서 가르칠 수 있으며 다양한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는 곳은 극히 드물다.
  • 한국군 . . . . 8 matches
         이런식으로 사관학교에 임관하는 과정을 기존 군 경력자로 한정짓고 장교가 될 수 있는 과정을 하나로 합치고 그 숫자를 극단적으로 늘려서 사관학교가 가지는 폐쇄성과 특권 의식을 희석시키는데 있다. 이 인원들 중 대위 4년차 이후 인원에 대해서 다시 합동군사대학으로 옮겨서 참모 교육 및 고급전술 교육을 실시한다. 간혹 ROTC과정을 거친 박사급 지원인원이 군대에 지망하게 될 경우 기술사관으로 빠지거나 이곳에서 교육이수를 하고 군무원 혹은 기술참모 등으로 임관한다.
          포탑 역시 무인화 되었으며 종래의 155mm 55구경장이 아닌 155mm 44구경장으로 바꾸었지만 대신 둔갑형 액체장약과 전열화학포로 바꿈으로 인해 55구경장을 뛰어넘는 고화력을 갖추는데 성공하였다. 차체표면에 있어선 세계 최첨단을 달리는 미국무기보다 먼저 탑재한 기능이 있는데 가동성 능동미채이다. 타일형 스킨에 의해서 주변환경을 인식, 알맞은 빛 반사율과 색상을 선택함으로써 기동시라고 하더라도 쉽게 발각하기 어렵게 한 것이다. 이 스텔스 스킨들은 전자기파 영역에도 작동하여 적 레이더파에 대해서 흡수, 산란, 조사를 무작위로 실시하여 상대를 교란한다.
         기본적으로는 연안해군에 가깝지만 원양에서의 제한적인 작전능력을 가지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블라디보스톡부터 대만 일대까지에 대한 방어능력 투사로 선제 공격을 할 수 있는 능력은 떨어지지만 가상적국인 러시아와 중국의 해양세력으로부터 제해권을 유지하는데 그 중점이 맞춰져있다.
          이름은 구축함이지만 만재배수량 2만톤급의 헬기순양함으로 분류된다. 이름은 어디까지나 주변국을 건드리지 않기 위한 방책.
          미군의 OPTA 회원국 지원전략에 힘입어서 20대를 보유하고 있다. 이중 10대는 통합군에 파견나가있는 상태.
          별칭의 물수리의 경우 해군용에 한정된 이름이지만 VFQ-5가 나온 이후로는 전부 해군으로 돌려졌기 때문에 사실상 VFQ-2를 가리키는 명칭이 물수리로 고정되었다.
          한국군은 이를 지상통제소나 공중통제기를 경유해서 조종하는데 지상에서 조종시 걸리는 중력을 느낄 수 없기 때문에 지상이나 항공모함의 조종센터에는 약간이나마 이를 느낄 수 있는 장치가 설치되어있다.
  • 한국군/통합작전군 . . . . 8 matches
         이를 위해서 육군과 해군, 공군에서 기동 전력이 되는 될 수 있는 전력과 그 외 작전 보조를 위한 기능적 제대들을 휘하에 갖춘 4군이 건군 60년 만에 새로이 만들어지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부대와 조직의 재배치로 인해서 다른 3군과 합동참모본부의 기능 재설정을 통한 군제개혁이 이루어지게 된다.
         기존 육본 예하로 존재하던 항작사 또한 이관하였고 이관하면서 다른 업무를 흡수하여 이름을 항공기동사령부로 바꾸었다. 단 기존 사단 및 군단 지원 항공전력은 계속해서 임무지원을 한다. [[기신]]의 경우 항기사 예하 부대가 아닌데 통작에서 직접 통제하고 항기사는 그 보조 및 헬리본 부대를 운용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상륙작전을 위한 강습상륙함 등을 해군에서 이관받아 운용한다.
         ||<align="left"> 해상이란 이름이 달려있지만 실상은 해저를 통한 침투, 수중작전, 수중폭파 등을 모두 수행하는 부대로 UDT/SEAL의 후신에 해당한다. 중국과의 전쟁을 목전에 두게 되면서 생기게 된 변화로 황해의 대륙붕 구간을 전체 작전 구역으로 삼게 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저상침입형 잠수정과 [[익스클레이브]] 초기형의 강화복을 지급받으며 황해 전구역을 작전구역으로 삼는다. 어디까지나 체력의 문제긴하지만 인천에서 출발하여 중국연안까지 해저를 걸어서 침투하는 것도 가능하다. ||
         ||<align="left"> 산악전, 후방교란, 시설파괴, 시가지 특수전, 게릴라전, 대게릴라전에 특화된 부대. 선행유도단과 비슷한 이유로 숫자가 많다. 특히나 특수작전여단은 상시작전대기 부대인대 이 대대만큼은 항상 작전 수행중인데 백두대간과 개마고원 일대에서 아직도 남아있는 구 북한군 게릴라 세력 때문에 그렇다. 이러한 게릴라들의 위치는 거의 파악하고 있지만 실전적 훈련과 정치적 목적 등의 이유로 완전히 색출을 하지 않고 있다. ||
         ||<align="left"> 외부에는 특수작전여단의 작전지원부대로 알려져있지만 실제로는 정보수집부대로 1155대와 마찬가지로 이름으로 목적을 가리고 있다. 암살, 고문, 납치 등의 대인 정보탐색에 특화되어있으나 기술적 분석 등에 있어서도 뒤떨어지지 않는다는 평이다. ||
         ||<align="left"> 이름에 안 어울리게 주임무는 저격지원이다. 샤프슈터와 스나이퍼 양쪽 모두를 수행할 수 있으며 원거리 화기지원 대대라는 이름에 걸맞게 박격포, 유탄발사기, 중기관총 등 다양한 화기를 통해서 여타 작전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특수작전여단의 실질적인 작전지원부대역할을 맞고 있다.||
         강습사, 항공군단과 더불어서 통작의 핵심보직. [[술법]]을 운용하는 병력을 가지고 있는 부대로 규모는 강화된 보병대대 정도에 불과하지만 [[개헌 쿠데타]]의 주역인원들이 많이 속해있기도 하고 적 술사들과 대치하는 임무도 많기 때문에 보급이나 작전서열에서 높은 순위를 배정받고 있다.
  • HelpOnActions . . . . 7 matches
         모니위키는 액션이라는 확장기능을 제공합니다. 액션은 현재 보고 있는 페이지 혹은 전체 위키에 대한 특별한 확장 기능을 말합니다. 매크로와는 다르게 위키 페이지에 직접 매크로를 삽입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그 페이지를 다른 방식으로 보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페이지를 편집하는 기능를 `edit` 액션이라고 하며, 북마크를 하는 기능은 `bookmark`액션을 통해 이루어지고, 전체 검색, 제목 검색, 역링크 검색 등등 여러가지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액션은 플러그인 방식으로 다른 기능을 손쉽게 확장할 수 있게 하여 위키의 풍부한 기능을 가능하게 만들어주고, 일부 액션은 페이지의 내용과 상관 없는 기능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페이지 지우기 기능은 DeletePage 혹은 페이지 이름을 바꿔주는 RenamePage 기능)
          * `!DeletePage`: 파일 지우기 - 하단에 파일 지우기 액션 메뉴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액션을 누르면 페이지의 최종 백업본이 지워지지만 페이지의 역사는 계속 남아있으므로 (시스템 관리자가 이것을 지우지 않는 이상) 언제든지 복구할 수 있습니다. 일부 위키에서는 지우기가 활성화 되어 있지만, 모니위키에서는 기본적으로 관리자만이 페이지를 지울 수 있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 `!LikePages`: 비슷한 이름을 가지는 페이지 목록을 찾아줍니다. 영문의 경우 적절히 잘라내어 앞/뒤 단어별로 검색해주며, 한글일 경우에는 앞/뒤 한글자 이상을 잘라내어 비슷한 파일 이름있는지 찾아줍니다.
          * `rename`: 페이지이름 바꾸기 액션
  • HelpOnFormatting . . . . 7 matches
         그리고 이러한 포매팅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기 위해 {{{ {{{ }}} }}} 중괄호 세개를 연달아 사용하는 문법이 있습니다.
         위키위키 문법을 무시하게 하기 위해서 중괄호 세개를 {{{ {{{이렇게}}} }}} 사용하게 되면 글꼴이 고정폭 글꼴로 보여지게 되며 ({{{monospace font}}}) 만약에 이 문법을 여러 줄에 걸쳐 사용하게 되면, 중괄호 블럭의 모든 공백이 보호되어 프로그램 코드를 직접 삽입하여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모든 위키 문법은 무시되고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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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인모인의 경우에는 여러줄에 걸쳐있는 경우에도 이러한 기본 문법이 적용되지만, 모니위키의 경우 기본 문법은 반드시 한줄에 대해서만 적용됩니다.
  • MoniWikiOptions . . . . 7 matches
         `'''$frontpage="페이지이름";'''` 대문 지정
         `'''$theme='테마이름';'''` 테마
          * 지정할 수 있는 값으로는 moni,moni2 등이 있다. 디렉토리를 추가하고 파일이름을 똑같게 하면 아이콘을 모두 변경할 수 있다.
         `'''$logo_page="페이지이름";'''`
          * 웹 브라우저에 타이틀에 표시되는 사이트의 이름. 기본값은 {{{UnnamedWiki}}}
          * HTML meta tag를 지정할 수 있는 저수준의 옵션이다.
  • 아인 . . . . 7 matches
         거리에 대한 대응력을 떠나서 그가 가진 또 하나의 능력인 [[성체화신류]] 종장 창성신화는 모든 계와 법칙을 무시하고 하계의 아스트랄로 돌려버리는 능력이기 때문에 그가 준비되어있는 상태에서 이걸 꺼내들면 바로 도망치는걸 보통 추천했다.
         공무원으로 재직 시절 초상학에 대한 대비능력을 국가가 갖추게 만들었으며 도한 초상학의 전력화에도 열심이었다. 또 그 자신이 얼마 안되는 차원학에 대한 연구자 중 가장 명망있는 인물이기도 해서 [[술재의 밤]] 이후 한국의 초상학의 부흥의 주도적인 역할 또한 그가 했다. 쿠데타 세력의 핵심인물이었기 때문에 정치계로도 대단히 인맥이 넓고 부를 쌓진 않았으나 쌓으려면 얼마든지 쌓을 수 있었다. 본인은 관리하기나 쌓는 행위 자체를 귀찮고 요식행위로 생각하였으며 실제로는 대기업의 삥(!)을 뜯어서 생활하는게 더 편했던 듯. 그런데다가 이정 사후 [[이심유도장치]]를 생산하는 특허의 대리 관리자가 그였기 때문에 그런 것 없이도 충분히 손꼽히는 거부의 수준에 들었다.
         반면에 비슷하지만 기호면에서 그리고 논리면에서 차이가 있는 여러 개의 기관을 동시에 다루어야하는데 무신류의 제어능력으로는 이에 크게 모자란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7분할 된 기관과 사고를 동시에 제어하는 이른바 칠요의비술七曜意秘術을[* 상술한 5개의 사상유도기관과 플러그인 엔진 2개는 이 것 때문에 7개로 제약되는 것이다.] 도입하고 이 것이 결정적으로 그를 무신류에서 파문당하게 만든다.[* 공식적으로는 그렇지만 비공식적으로는 사회에 개입하는걸 막는 아신류의 방침과 가문의 존속 등 정치적 이유 또한 존재한다.물론 이 것이 가장 큰 논리로 작용하였다.]
         1:1만을 고려하고 그게 아니게 될 경우 군체로써 대응하는 정오, 일인이지만 군단일 수 밖에 없는 이정과 다르게 일인이며 동시에 군단인 것이다. 게다가 군학으로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같은 무신류나 격원류를 통해서 지원을 할 경우 군체로써 받아들여 다수를 상대하는 것도 가능하다. 때문에 그야말로 유일하게 3명 중에서 홀로 서지만 동시에 군단이라고 할 수 있는 일인군단이라고 불리는 것이다.
         정오를 상대로는 어떤 형태로나 3:7 정도의 승률을 가졌지만 만인이 인정하는 당대 최고의 술사인 이정을 상대로는 놀랍게도 6:4 또는 특정 경우에 한해 7:3정도의 승률을 보유하였다. 이는 이정 스스로가 많은 술식의 연계와 전체적인 술식용량의 압도적임을 내세워 다른 술사를 농락한대에 반해서 아인은 그 효율성과 압도적인 중장거리 파괴력으로 인해서 어떠한 거리에서도 이정에게 밀리지 않았으며 1회에 사용할 수 있는 술식용량도 차이가 없기 때문에 효율성면에서도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더불어 준비되지 않은 단기전은 변화무쌍함에 더한 뛰어난 술식위력과 무학의 조합을 통해서 압도하고, 준비된 장기전은 본인 스스로도 차원진을 펼치고 이정의 비책들은 창성신화도를 통해서 부숴버릴 수 있었다.
         본디 에테리얼라이즈란 [[혼백심체|영육심]]을 최대로 활성화시키고 각 정보를 동기화 시키면서 일어나는 현상으로 때문에 혼에 실려있는 불변성 정보에 의해서 그 성질이 고정된다.
         공인으로써의 식별명은 칠성. 각각의 사상유도기관이 가지는 유감類感한계를 뛰어넘어 개별특성을 지닌 사상유도기관으로 변모한다. 이로써 특정범주 내에서의 대응과 범용성이라는 한계를 지니던 아인은 완전한 범용성을 지니게 된다. 다만 이 상태가 되면 오히려 구현화 속도면에서는 기존보다 약간일지언정 떨어지게 되며 다른 에테리얼라이즈에 비해서 한계시간도 짧다. 매우 특징적인 기능으로 이 상태에서는 분신이 가능해진다. 최대 7체까지의 분신을 뽑을 수 있는데 분신이 1체 늘어날 때마다 사상유도기관 한 개가 분신에 봉인된다.
  • 정오 . . . . 7 matches
         본인 스스로는 무기의 종류에 대해서 구애받지 않을 뿐더러 관심이 없는데 정오는 무기를 도구로써 취급할 뿐 거기에 의미를 두지 않기 때문에 흔히 있는 특정 무기나 방법론에 대한 에고가 존재하지 않는다.
         이런 이유로 그와 정면에서 대면해서 살아남은자는 극히 드물다. 대면이라는 말을 쓸 수 있을 정도로 가까운 거리 내에서는 어지간히 강력한 장벽 술식을 보유하지 않는 이상 한 호흡내에 죽여버릴 수 있는 능력자가 바로 정오이다. 장애의 특성상 원거리의 저격에 취약할거 같지만 도리어 저격류에는 위험감응술식이나 시선감지술식 등을 통해서 탄도와 저격 직전의 호흡을 예측하여 막아내는 일도 보여주었다.
         정오의 혼은 장애라고 할 수 있는 output 작업에 대한 오류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외부로 발출하는 형태의 술식을 구현하지 못했다. 따라서 철저하게 내면에 집중하고 반복작업을 통해서 세계에 접속하는데 주안을 두었다.
         그 총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그가 [[중원중화총류무련방]]에서 만들어낸 위신등선의 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는 여기서 인간의 움직임이 심발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신경과 전기신호에 의한 근육의 움직임이라는 운동생리학에 기반한 이론을 통해서 역으로 접근하였다.
         본디 발출계통의 술식이 막혀있는 정오이지만 에테리얼라이즈 시 이런 제약이 사라진다. 안 그래도 근접거리에서 강력함을 자랑하는데 원거리마저 사각이 사라진다. 본래 [[전무류]]의 오의인 일휘는 무학으로 에테리얼라이즈를 이루면 대체로 비슷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 정오는 반대로 에테리얼라이즈를 하지 않으면 이를 쓸 수가 없다.
         본인의 백의 크기는 큰 편은 아니기 때문에 용량의 문제로 지속시간은 평균정도라고 할 수 있는 약 30분 정도.
  • 초상학 . . . . 7 matches
         인류의 기원과 함께 모든 문명지에서 문명의 발달과 함께 발달했으나 차차로 문명의 발전과 함께 도태되거나 문명의 뒷켠으로 사라졌다. 그 절정은 14세기부터 17세기의 사이로 이 사이에 문명에 수없이 존재하던 초상학이 모두 거의 대부분 사라지고 남은 유산과 이론은 그 때 살아남은 단 4개의 학파에 모두 흡수되었다. 이를 원류 4학이라고 부르며 이 이후 다시 부흥한 술리학은 이들 원류4학에 의해서 정립이 되어 흔히 초상학의 분류에는 이 4학의 이름을 쓴다.
         현대 초상학파의 대부분이 술학이긴 하지만 엄밀하게 그 계통을 따지면 원류4학이 뒤엉킨 가운데 술학이 강하게 나타나 보인다고 할 수 있다. 또한 현대 초상학의 방법론이 많은 부분을 술학(특히 [[서현류]])에 의존하기 때문에 초상학의 체계나 급수 등을 술학의 체계를 이용해서 공통적으로 쓰고 있다. 이 때문에 현대 초상학을 술리학이라는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더 많고 실제로 공적인 단어로 채택이 된 것은 이 술리학이다.
          술식을 쓸 수 있는 사람. 술식 운용에 응용이 전혀 없이 짜여져있는 술식을 운용만 할 수 있다.
          수식을 능숙하게 구축 할 수 있는 사람.
          자의로 술식을 구사 할 수 있는 사람.
          이 레벨이 되려면 자신의 이름으로 된 완전히 새로운 술식을 학회에 등록해야한다.
  • FindPage . . . . 6 matches
         == 페이지 이름을 아신다면, 페이지 이름을 넣어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 ==
         == 페이지 이름을 잘 모르신다면 관심있는 내용을 검색해보세요 ==
          * TitleIndex: 이곳에 있는 모든 페이지 목록을 보여줍니다.
          * WordIndex: 이곳의 모든 페이지 이름에 사용된 단어의 목록
  • FrontPage . . . . 6 matches
         Epic Tale Chronicle. Tale이라고 부르는 독립적인 중편의 모임에 의해서 Chronicle이 이루어져 있고 Chronicle은 또 독립적인 이야기를 가진 작품. Tale과 Chronicle이라는 서로 다른 두개의 작품을 지칭하는 이름에서 알 수 있다시피 이 이름은 하나의 작품을 지칭하는게 아닌 여러개의 작품의 모임과 그 작품을 공통적으로 이루는 세계관에 대해서 집합적으로 일컫는 것에 가깝다. 줄여서 E.T.C.라고 표기한다.
          * E.T.C. - 아래의 모든 작품, 설정, 세계관을 포함하는 용어. Chronicle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 E.T.C. 자체가 집합 형태의 프로젝트를 가리킬 뿐만 아니라 Chronicle이라는 시스템과 관련된 단편이 있다.
          * Chronocle - 이름은 Chronocle이나 실제론 tale로 취급한다. 다른 tale 시리즈와 성격이 달라서 컴퓨터 용어로 치면 <head>와 </head>에 해당하는 두 작품이다.
          * tale - 연단편, 중편 각각의 것을 의미한다. 같은 chronicle로 분류될 경우 두운 혹은 각운의 형태로 이름을 통일시킨다. 위의 소드테일, 모던테일이 그 예이다.
         최초 구상은 2005년, 웹공개는 2006년에 이루어졌으며[* 표절 등의 논란을 방지하기 위해 일부 웹사이트에 올라가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본 위키에 올라오는 버젼은 파편화 된 설정의 정리 및 동기화를 위한 것으로 가장 최신의 설정들이다.
  • HelpOnNameSpace . . . . 6 matches
         예컨데 {{{SomeTopic}}}문서가 있을 경우 {{{SomeTopic}}}에 관련된 {{{SomeTopicSubTopic}}}과 같은 문서를 만들었을 경우 이 두 문서간의 차이점은 이름만 비슷할 뿐 전혀 관련이 없고 동등한 각각의 개별적인 문서가 된다.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하여 모인모인 및 몇몇 초기 위키엔진에서는 [[HelpOnSubPages|SubPages]]라는 하위 문서를 {{{SomeTopic/SubTopic}}}으로 이름 짓고 {{{상위문서/하위문서}}}와 같은 방식으로 상/하위 문서를 구분하고 문서간의 연결을 유기적으로 하는 방식을 제공하게 되었다. (HelpOnSubPages 참조)
          * 이 경우 이름 공간을 구분하는 구분자는 "/" 문자.
         == 사용자 이름 공간 ==
          * 이 경우 이름 공간을 구분짓는 구분자가 "~" 문자.
          * 아파치 웹서버에서 지원하는 {{{"~foobar/"}}} 사용자 홈페이지 이름공간을 떠올리자.
  • HelpOnTables . . . . 6 matches
         테이블의 속성을 넣을 필요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테이블 셀의 색상이나 폭 등등의 몇가지 테이블 속성을 사용하면 테이블의 가독성을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테이블 속성을 정해주는 문법을 지원합니다. 속성은 꺽쇠 괄호를 사용해 {{{<...>}}} 형태의 문법으로 `||` 마크 다음에 바로 붙여서 써주어야 합니다.
         /!\ 모니위키 1.2.3부터 공백을 두칸 이상 넣어야 정렬이 지정되게끔 고쳐졌습니다. 예를 들어 가운데 정렬을 지정하려면 양쪽에 공백이 두칸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는 {{{||}}}문자와 내용을 보기좋게 습관적으로 공백을 넣어 띄어쓰는 것을 고려한 것입니다.
         또한, 한쪽에 공백이 아예 없는 경우에는 예전 방식처럼 다른 한 쪽에 공백이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서 정렬이 지정됩니다. 참고로 왼쪽 정렬은 기본값이며, 아무런 정렬이 지정되지 않게됩니다.
         |'''캡션'''|||||'''캡션있는 테이블'''||
  • IncludeMacro . . . . 6 matches
          * {{{[[Include(Page Name)]]}}} 혹은 {{{[[Include("Page Name")]]}}}라고 입력하면 문서이름 "Page Name"의 내용을 문서에 삽입하게 됩니다.
         {{{[[Include(틀:이름,foobar="어쩌구, 저쩌구", bar=저쩌구)]]}}}
          * 인자 이름을 지정하지 않는 경우에는 인자이름은 숫자가 된다.
          * {{{[[Include(틀:이름,foobar="hello",foobar2="world",,"hello world",bah)]]}}}
          * 문서는 "틀:이름"
  • 원영신단 . . . . 6 matches
         원영신단, 원영신교, 원영신류 다양한 이름이 있지만 주로 원영신단이라는 이름이 술계에서는 통용된다.
          아주 많은 메시아계, 말법계 등의 유파에서 이 방법을 사용하였다. 이 방법은 특정 술자를 기반으로 한 네트워크를 만들고 직접 신앙을 모아 그 힘을 사용하는 것으로 물질계에 한정되어있는 이상 전지전능이란 개념 자체가 성립하지 않기 때문에 회로의 열화성이 1에 비해서 덜하다.
         위와 같은 형태로 되어있으며 사도는 극히 제한되어있다. 대신 이러한 사도와 공명하여 힘을 쓸 수 있는 사제가 있으며, 사도와 별도로 신성은 갖추지 못한 즉 일반일신론과 비슷한 형태로만 힘을 사용하는 주교가 존재한다.
         원인은 알 수 없으나 확실히 천성적으로 이러한 형질을 갖춘 자들이 어느 순간 입교하여 승급의 과정 없이 곧장 사도가 되는걸 보면 맞는 말일 지도. 혹은 원영신단 내에 이들이 사용하는 사상유도기관을 최대로 사용할 수 있는 영성을 지닌 자들을 찾아내는 능력자가 있을 수도 있다.
         사도 중에서도 제한된 수의 인원들은 다음 단계로 넘어가 이 원영신을 사용할 수 있다. 이게 바로 교단 이름이 된 기술로 타 유파의 에테리얼라이즈와 비슷해진다.
  • HelpForBeginners . . . . 5 matches
         위키위키웹는 여러 사람이 공동작업을 할 수 있는 하이퍼텍스트 환경을 말하며, 보다 쉽고 직관적인 정보의 수정에 초첨이 맞춰져 있습니다. 이곳 위키는 전체 위키위키웹의 일부분이며 각각의 개별 위키를 인터위키라고 말합니다.
          * RecentChanges: 사람들이 지금 무슨 작업을 하고 있는
          * TitleIndex: 이 위키위키에 있는 모든 쪽 목록
          * WordIndex: 위키위키 페이지 이름을 구성하고 있는 단어들의 목록(따라서 이 위키위키의 주된 콘셉트를 보여줍니다.)
  • HelpMiscellaneous . . . . 5 matches
         === 자주있는 질문 ===
         특히 페이지 이름을 영어로 만들 것인지 한글로 만들 것인지에 대한 부담을 가지게 되는데, 이러한 부담을 덜고
         좀 더 유연한 페이지 이름을 접근하는 방식을 제공하는 것이 바로 페이지 이름의 별명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한글의 경우 그 띄어쓰기가 일관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모니위키 1.1.5부터는 띄어쓰기에 상관 없이 제목을 검색해주므로 띄어쓰기를 조금 잘못하더라도 손쉽게 페이지를 찾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HelpOnUserPreferences . . . . 5 matches
         User``Preferences에서 설정하실 수 있는 것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 '''[[GetText(Name)]]''': 사용자의 실제 이름 혹은 별명. WikiName 형식으로 만들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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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vigationMacro . . . . 5 matches
         /!\ 버전 1.0.8 이전에는 {{{TrailMacro}}} 라는 이름이였다가 {{{NavigationMacro}}}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Navigation(문서이름)]]}}}
         /!\ 매크로를 사용할 때에 주의할 점은, 각 문서의 목록 하단에 {{{[[Navigation(목록문서이름)]]}}}을 삽입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 WikiName - 위키 문서 이름짓기
  • 거신권 . . . . 5 matches
         이름에 신이 들어가는 것과 다르게 사용된 소스 중에 직접적으로 신과 관련된 부분은 없다. 거신이라는 이름이 붙게 된 것은 이 무학이 추구하는 바가 혼과 백의 분리와 융합, 구체화에 있기 때문이다.
         거신권의 연마가 극에 달하면 인간을 초월한, 영체(혼과 백)로 된 형상을 손에 넣게된다. 이러한 특징이 마치 거대한 신인을 보는 듯하다 하여 거신권이라는 이름을 붙이게 된 것이다.
         본래 이 기술은 혼과 백을 각각 강화시키고 내가 가지고 있는 영체([[도메인|프라이빗 도메인]])가 아닌 별도의 아키텍트를 준비하여 거기에 담음으로써 [[혼백심체|육과 혼과 백을 동등한 삼위일체]]를 이루고 그 조합과정의 반발력에 의해서 [[에테리얼라이즈]]를 이룰 수 있을거라는 이론에서 탄생하였다.
         외부 표현방식은 몸을 통한 무학을 하고 있지만 동시에 세대에 따라서 그 방법론과 표현론이 극단적으로 차이가 난다는 점에서는 도학적 특성을 지니고 있는 굉장히 특이한 무학에 속한다.
  • 백마백검류 . . . . 5 matches
         백개의 술법과 백개의 검을 동시에 사용한다는 이름을 내건 유파로 현대에 알려진 유파답게 실전성과 종합성을 두루 갖추고 있다.
         그리고 전투에 들어서면 이 안개, 단개斷蓋는 안개 내부에서 기검의 형태를 만든다. 그리고 근접전에 들어가서 검을 휘두르게 되면 단개에 의해 내부의 무수한 검이 같이 휘둘러지는데 궤적 자체는 같지만 각도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피하기가 극히 어렵다. 더군다나 안개 내부라는 특성상 360도 전체에서 휘둘러진다. 이 것이 백검이라는 이름의 유래다.
         그래도 단개라고 하는 개성있는 술식으로 인해서 이 것만이라도 배워보려고 문을 두드리는 문인들의 수는 제법 되었던 편.
         사용자 각자에 따라서는 백마천검 혹은 천마백검이 될 수도 있지만 백마백검으로 고정된 이유는 이를 동시에 구사하면서 기술화 시켜서 남에게 전수한자가 없는 까닭이다. 초창기의 이 유파는 십마십겁으로 시작하였고 백년 정도를 거쳐 백마백검을 완성하였다. 즉 백마백검이라고 하는 것은 고정된 이름이라기보다는 이 유파에서 시스템적으로 유지와 교육을 할 수 있는 형태를 가리키는 것으로 언젠가 천마천검을 이룰 날이 있을 거라고 이들은 믿고 있다.
  • 봉검 . . . . 5 matches
         봉신검封神劍. 오로지 신을 봉하는 그 하나의 목적을 위해서 만들어진 종류의 초상학으로 모던테일 시절에는 봉신류라고 불렀다. 소드테일 시기에 와서는 원래의 봉신류 자체는 도태되고 그 중 봉신검, 통칭 봉검을 다루기 위한 술식만이 보존되어 유파로서의 이름은 잃고 단순히 봉검이라고만 불리게 되었다.[* [[4기검]]을 위시로 한 봉신류의 진짜 명맥을 아는 자들이 진실을 감추기 위해서 일부러 행하였다.]
         순수하게 이데아계에서 로딩한 개념정보를 그대로 현계화하는 것으로 이 과정 자체가 [[에테리얼라이즈]]에 속한다. 즉 일반적인 술식은 에테르/에테리얼이라는 물에 이데아를 녹여서 원하는 형태로 바꾸는거지만 이건 이데아 자체가 현실에 나타나면서 그 형태를 에테리얼로 띄고 있는 것뿐이다. 이러한 과정을 띄고 있기 때문에 봉신하는데만 그 힘을 소모할뿐 유지에는 전혀 힘을 소모하지 않는다.
         봉검은 봉검의 구성부터 시작하여 모든걸 결정할 수 있는 '봉검자재술식'과 봉검의 기능사용에 대해서만 간섭할 수 있는 '봉검제어술식'의 두가지가 존재한다.
         정확하게 말하면 제어술식은 자재술식 중에서 봉검의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부분에 관한 부분만을 끌어낸 다음 외부간섭 및 강탈이 가능하도록 변환이 되어있는 술식이 '봉검제어술식'에 속한다. 자재술식으로는 봉검의 생성, 형태변환, 기능사용, 소멸을 모두 할 수 있지만 제어술식으로는 형태제어, 기능제어, 소멸의 기능 밖에 사용할 수 없다.
  • 이심유도장치 . . . . 5 matches
         [[이정]]이 [[초상혁파]] 직후 [[초상학]]의 대중화와 산업화를 위해 발표하였으며 그는 당대 최고의 ECD 기술자로 이름을 알렸다.
         이런 문제로 인해서 코어 제작 산업은 고노동집약/고부가가치/고학력필요라는 전혀 안 맞는 요소를 가지고 있는 산업이다. 따라서 이 산업은 현대적인 선진국에서는 쉽게 발달하기 힘들고 산업화가 완료된 개발도상국이나 초인구밀집지역인 인도, 동북아 일대 혹은 고학력 실업율이 높은 선진국에서 발달하기 쉬운 조건을 가지고 있다.
         높은 에너지 변환율이 특징으로 통상적으로 60~80%대를 자랑하였다 다만 이렇게 에너지의 형태가 아닌 현상의 형태로 나올 경우 활용할 수 있는 용도가 한정되어 병기라던가 특수목적형으로 활용되었다.
         코어의 크기가 소형인 이유는 대형화 될 수록 굴리는데 들어간 힘은 제곱해서 커지는데 나오는 힘은 그에 제곱근에 비례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60~80%대정도의 효율을 유지 할수 있는 크기가 보편 적인 것이다.[* 효율만을 고려하면 최대 90%대의 효율을 내는 코어도 만들 수 있지만 전체적인 가성비나 재료 용적비를 생각하면 오히려 덜 효율적이다.] 반면 술식내재수는 일반적으로 코어의 크기에 비례하는데 코어가 허차원 상에 기록하는 [[사상유도기관]]의 크기 또한 코어의 크기에 비례한다. 따라서 코어에 내장하는 술식의 수를 늘리려면 코어자체의 크기를 키울 수 밖에 없다. 이걸 극복하기 위해서 코어의 제작사들은 베어링을 이용한 가변술식 시스템을 이용하는 것이다.
         또 대단위의 술법은 필요로 하는 최소영자량(문턱값)이 막대하기 때문에 작은 원주운동으로는 그 에너지를 충당할 수 없다. 이로 인해서 효율과는 상관없이 커다란 코어가 존재 할 수 있는 것이다.[* 앤티크 코어 중 일부는 이 법칙에 상관없이 여러개의 [[도메인|다중허차원]]을 중첩시켜 다른 기관을 연결시켜놓음으로서 작은 크기임에도 수십개나 되는 술식을 내장하는 경우도 있다.]
  • 초상학/유파 . . . . 5 matches
         심기체心氣體의 완성을 하나로 하여 내계를 먼저 완성한 뒤 이 내계를 외계에 적용시키는 형태로 그 발생 기원 상 외계에 강하고 넓게 적용하는데는 무리가 있다. 허나 그 원리 자체가 심기체라고 하는 몸의 3대 원소에 있는 이상 내계에 적용되는 범위는 어떤 종류의 초상학보다도 크다. 크게 변變, 물物, 이移의 3대 카테고리로 나누어져있다.
         알튀세르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하다. 단순한 노래를 이용한 술법이 아닌 노래와 그 공명을 이용한 체술로 이어지는 일체화된 기술을 사용한다. 즉 노래를 이용한 공격과 자기 자신에 대한 강화를 동시에 행하며 그 가락에 의한 무술도 합쳐진 유파. [[소드테일]] 시대까지 이어져서 [[8문10가]]의 하나로 이어진다.
         이 셋은 층위를 이루지만 이 층위는 매시 겹쳐져있는 것이기 때문에 상하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다.
         이러한 파워게임을 해서 크게 문제가 되었던 것이 바로 선계전쟁 이른바 봉신전쟁으로 모든 선계들은 간섭에 일정부분을 제한 받지만 동양의 선계, 특히 곤륜과 금오는 봉신규약이라는 이름으로 특별히 더 제약을 받고 이 제약을 감시하는게 바로 청구봉래이다.
  • 특별안전수사청 . . . . 5 matches
         통칭 특수. 경찰과 별도의 수사행정조직으로 경찰이 행자부 소속으로 되어있는 것에 비해 특수의 경우 국방부 장관과 국회 양쪽의 재가를 모두 받아야하는 번거로운 형태를 취하고 있다.
         명목상의 청장은 국방부 장관이 겸직을 하고있고 실질적인 업무와 운영은 소장급의 부청장이 한다. 또한 소속이 일반 행정부가 아닌 국방부로 되어있는데 이는 준군사조직이며 유사시엔 정규작전과 비정규작전에 동원되는 이들의 특성상 그렇다.
         위와 같은 형법 중 형량이 높다고 할 수 있는 이른바 강력범죄와 국가범죄에 대해서 수사 및 기소권을 가지고 있다.
         보안청이나 공안과가 일반 시민으로부터 악명 높은데 반해서 이쪽은 일반시민보다는 반정부조직 사이에서만 이름이 도는 수준. 인력부족이다보니 실제 작전은 일선 경찰에 맞기는 경우도 많고 각종 장비를 통해서 보안유지를 철저히 하는 것도 한 몫하기 때문.
         장비의 경우도 아인의 사비가 들어간 경우가 많으며 특히나 보안법에 의해서 집행이 비공개로 되어있는지라 세천회를 통해서 맞춤총기나 법 이상의 중화기 등을 갖추는 경우가 많다.
  • 8문10가 . . . . 4 matches
         [[모던테일]]과 [[소드테일]]에 등장하는 세력. 모던테일보다는 소드테일에서의 비중이 더 높다.[* 높다기보단 모던테일에선 8문10가가 아닌 15신고류로 통칭된다.] 흔히 8문10가라고 표현하여 공적집단이라 할 수 있는 [[기사단]]을 제하고 이 세계 최고의 권력집단을 말한다.
         그런데 이 중 [[서현류]]는 초상혁파 직후에 풍비박산이 났고 이름만 걸쳐놓은 상황, 나머지 원류4학도 그리 썩 좋은 형편은 아니라 유파로서 명맥을 유지하는건 무위류뿐이었다. 이후 의회와 [[이정]]과의 대립으로 고문 3곳이 박살이 난다. 이후 일종의 파워게임이라고 할 수 있는 명가죽이기에서 6곳이 멸망, 다시 [[술재의 밤]]을 거치면서 고문 5곳이 더 사라지고 를 거쳐서 최종적으로 7개 유파만이 남는다. 이중 [[사대사좌|사대]]가 있으니 결국 살아남은 고문은 3곳 뿐인 셈이다.
         각 가문이 독점하고 있는 초상학은 다음과 같다.
  • HelpOnConfiguration . . . . 4 matches
         MoniWiki는 `[config.php]`에 있는 설정을 입맛에 맛게 고칠 수 있다. config.php는 MoniWiki본체 프로그램에 의해 `include`되므로 PHP의 include_path변수로 설정된 어느 디렉토리에 위치할 수도 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MoniWiki가 설치된 디렉토리에 config.php가 있을것이다.
         위키사이트의 이름을 지정합니다. 기본값은 {{{UnnamedWiki}}}입니다.
         메뉴의 대문(FrontPage)및 로고 그림이 연결하고 있는 페이지는 config.php의 다음 변수를 설정한다.
         /!\ wiki.php에 정의되어 있는 WikiDB 클래스를 보면, 우선 하드코딩된 기본 설정이 있고, [[config.php]]에서 읽은 설정 사항을 그 위에 덧씌우는 방식이다.
  • MoniWikiACL . . . . 4 matches
         ##@그룹이름 사용자리스트 [priority]
          * 일부 POST액션은 관리자 비밀번호로 제한을 걸어둘 수 있는 액션은 protect 가능한 액션입니다. protect 액션은 ''제한된 allow''이며, 일부 POST액션만 지원합니다. 예) do_post_savepage()는 post 액션이며, 일반 do_goto()같은 액션과는 달리 관리자 비밀번호로 액션을 제한을 할 수 있습니다.
         지정 방법은 {{{*}}}는 모든 액션을 가리키며, 페이지 이름은 regex가 가능합니다.
         # 페이지이름 @그룹/특정사용자 allow/deny 액션리스트
  • 사상유도기관 . . . . 4 matches
         다양한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 이른바 [[원류4학]] 중 [[서현류]]에 의해서 확실하게 그 이론이 정립되었다. 현대 [[초상학]]은 설치와 촉매보다는 즉시성과 가변성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현대 초상학의 꽃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영혼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 통로가 될 수 있는 도상圖像을 새겨놓고 그걸 공명시키고 거기에 영체가 가지는 힘을 흘려보냄으로서 힘을 만들어 낸다. 가해지는 힘이 기관의 힘보다 강해지면 그 잔영이 실체(Etherial)로 화해서 나타나게 된다. 기관의 논리와 기호에 대응하는 형태의 술진術陳을 현실에 그려놓으면 전개 과정 중 술진과 공명하여 그 힘이 커지게 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는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형태의 법칙을 끌어내는 것이기 때문에 그 기저에는 현실인식과 부정이 깔려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서현류의 경우는 인식-부정-자신의 완성이라는 형태를 통해서 보다 완벽하게 수정에서 벗어나려고 했다.
         인간을 정精(존재정보),신身(육체),기氣(에너지),영靈(영체)(혹은 심心,육肉,백魄,혼魂)으로 나누어 졌다고 생각하는데([[혼백심체]]) 이를 하나로 합치시키는 것이 바로 사상유도 기관이다. 암기와 약물에 의한 반복으로 인간의 영(혼)에 기호학, 상징학, 수비학 등 다양한 초상이론이 합치된 이미지를 기록한다.[* 픽셀로 따지면 풀픽셀로 꽉차있는 6400x6400정도의 이미지] 그리고 외부에서의 에너지 주입(기 혹은 백을 이용)을 통해서 이러한 가상의 기관에 에너지를 주입하면 정(심)이 에너지 준위의 전도가 일어나며 정보가 변환하며 외부세계에 영향을 주게 된다. 이 때 이 통로 역할을 하기 위해서 각 유파에서는 문신과 같이 각 유파의 대표기호(혹은 심볼이나 엠블럼)을 새겨놓는다. 과한 에너지 전도가 일어나면서 들뜸현상이 일어나게 되면 시전자의 주변의 기준유전체로 사용되는 팔이나 다리[* 길기 때문에 사상유전율이 낮아지면서 유도지정점으로 사용된다.] 혹은 몸의 주변에 자신의 정신에 새겨진 사상유도기관의 그림자가 나타나게 된다.
         이름의 유래는 스트레이트 재킷의 전술마법사들이 사용하는 사상유도기관.
  • 세계수 . . . . 4 matches
         세계수라 이름 붙어있지만 그 모든게 수樹의 형태를 취하고 있진 않다. 본질적으로 세계수는 주적생물呪的生物이며 나무의 성질을 띄지만 동시에 영소로부터 취합한 정보를 통해서 가장 그곳에 어울리는 형태를 취하게 변하게 되어있다. 현대에 이르러서는 탑, 전신주, 고층빌딩과 같은 형태로도 의태하며 그와 같은 기능을 충실히 수행해 낼 수 있다. 과거의 경우 산이나 거대한 나무, 장승, 석탑, 목탑 등 다양한 모습을 취하였다. 공통적인 것은 거대하고 우뚝선 형상을 취하는 것이다.
         [[소드테일]]의 세계는 일종의 가상세계로 몇개의 더미플레인을 모태로 삼아서 기능하는 데미플레인이다. 이러한 플레인-더미플레인-데미플레인의 적층구조에서는 물리적인 기둥이라고 할 수 있는 세계수가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기 때문에 [[마검]]이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 크로니클들이 해소되어 크로니클의 백이라고 할 수 있는 더미플레인은 소드테일의 플레인과 합쳐져서 소드테일의 세계를 키우게 되고, 반대로 혼이라고 할 수 있는 도메인은 모던테일로 향해서 모던테일과 소드테일 사이의 정보를 동기화시킨다.
  • 의회 . . . . 4 matches
         여기에 [[원류4학]]이라고 불리는 초상학의 메인스트림을 일으킨 단체들이 참가하여 이름을 올리게 되자 이들을 기념하여 상징적인 4위를 부여하는데 후일 이게 [[사대사좌]]로 연결된다.
          유럽권 최대이자 최고最古인 옥스브릿지 대학 신비학부를 산하에 두고 있으며 의회에서 1년에 한번 세계 최고 규모의 초상학 관련 연구발표회라고 할 수 있는 royal court of Westminster를 통해서 최신 이론과 기술의 발표 및 보존을 한다.
         때문에 소드테일에서는 모던테일의 의회가 특정 학문의 중심지로써 내부적으로만 그 기능을 하는데 반해서 실질적인 정치기구이자 입법기구로써 기능한다. 이름 그대로 진짜 '의회'가 되버린 것이다.
         악이라고 지칭할 수 있는건 아니지만 매우 칙칙한 회색에 가까운 단체로 밉살스런 악역에 어울린다. 과거 사대 중 하이노블 오더와 헤게모니를 놓고 파워게임을 했던 전적 때문에 [[초상혁파]]에 가장 신경질적이고 알러지적인 반응을 나타낸게 의회이며 이로 인해서 [[이정]]과는 가히 불구대천의 원수라 할만하였다.
  • FastSearchMacro . . . . 3 matches
         5천여개의 파일이 있을 경우 FullSearch는 5~10초 정도 걸린다. http://wiki.kldp.org 의 경우 현재 2천3백여 페이지가 있는데 이 경우는 2~3초 걸렸다.
         현재 모니위키는 페이지를 fulltext indexing하지 않고 그냥 텍스트 서치에 의존하고 있다. 이것을 다음의 링크를 통해 발견할 수 있는 perl 스크립트를 적용하여 FastSearchMacro를 구현하였다.
         $myplugins=array('fullsearch'=>'FastSearch'); # 앞에는 소문자로, 뒤에는 플러그인 파일 이름에 맞게 FastSearch.php 파일을 찾게되므로 대소문자 구분.
  • HelpOnProcessingInstructions . . . . 3 matches
          * {{{#redirect}}} ''페이지이름'': 다른 페이지로 이동 (MeatBall:PageRedirect''''''참조)
          * {{{#!}}}''프로세서-이름'': {{{#format}}} ''formatter''와 같다. 예) {{{#!vim}}}
          * {{{#redirect}}} ''url'' : 페이지를 보게되면 `url`이 가리키는 곳으로 이동한다. `url`은 페이지 이름이 될 수도 있고, 인터위키, url 등등이 될 수 있다.
  • HelpOnSubPages . . . . 3 matches
         원래 위키에서는 NameSpaces의 구분 없이 {{{SomeTopicSubTopic}}}과 같은 식의 평면적이면서 {{{SomeTopic}}}문서와 그다지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문서로 다루어졌으나, {{{SomeTopic/SubTopic}}}과 같은 식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디렉토리식 메타포를 가지는 이름으로 짓고 좀 더 편리하고 유기적인 문서간의 연결을 지원하게 되었다.
         상위 문서에서 하위문서로 링크를 거는 경우 단순히 {{{/SubPages}}}라는 식으로 링크를 걸 수 있으며, 여러개의 WikiName을 연결해서 임의의 깊이의 하위 문서를 만들 수도 있다. (물론 전체 문서 이름의 길이는 파일 시스템의 파일이름 개수 제한을 받게 된다.)
  • HelpOnVariables . . . . 3 matches
         || @``PAGE@ || 페이지 이름 (템플리트 페이지의 경우 유용) || HelpOnPageCreation ||
         || @``USERNAME@ || 사용자 이름 (혹은 아이피) || Foobar ||
         /!\ 템플리트를 저장하는 경우에는 변수가 확장되지 않고 그대로 저장됩니다. 그 이외의 경우에는 변수는 문서의 어느 위치에 있거나 상관 없이 확장되는데, code 영역, 코멘트 등등 확장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할 수 있는 모든 영역에서 예외없이 확장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 PageListMacro . . . . 3 matches
         [페이지이름]만 찾는다. 내용은 FullSearchMacro로 찾는다.
         SisterWiki에 있는 내용도 찾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FullSearchMacro야 SisterWiki랑은 무관하지만 PageList는 SisterWiki까지도 수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FullSearch -> LikePages -> LikePages with MetaWiki의 순서로 찾을 수 있는 어포던스를 더 분명히 제공하도록 해야겠습니다. --WkPark
  • UploadedFiles . . . . 3 matches
         {{{[[UploadedFiles]]}}} : 현재 페이지에 첨부된 파일 목록을 보여준다. pds/현제페이지이름/* 하위의 모든 파일 목록을 보여주게 된다.
         {{{[[UploadedFiles(페이지이름)]]}}} : 지정된 페이지에 첨부된 파일 목록을 보여준다.
         모니위키는 업로드된 파일의 검색(이름 및 내용)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 마검 . . . . 3 matches
         오랜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신화&신비&전설의 집합 혹은 구현체를 이용한 사상/사념병기. 기본적으로는 물건이나 [[이정]]이 마검비록을 발표하여 크게 알려져 통칭 마검으로 통일한다. 과거에는 보패, 마검, 마법기, 마구, 신검, 보물, 보구, 환상기, 법구 등 다양한 형태의 이름으로 불렸지만 이정의 논문 이름이 마검비록이라는 점과 전장에 모습을 드러낸 대다수의 것들이 검의 형태였기 때문에 마검이라고 통칭한다.
         마검을 손에 넣을 수 있는건 오로지 마검기사가 될 운명의 주인으로 이건 숙명이 아니기 때문에 강한 사건이나 충격, 강력한 충동/감정으로 바뀔 수도 있다. 또한 이 조건은 이정이 81진담의 주제로 설정한 감정이나 목적 등에 의하기 때문에 마검봉서는 자신의 빈자리를 채워 줄 충동을 가진 주인을 택한다.
  • 중원중화총류무련방 . . . . 3 matches
         그리고 위 두 과정과 남은 무파들이 비전을 모두 모아서 무련과 무방에 기증한 터에 무련과 무방에서는 굉장히 최적화 되고 범용화 된 무법과 이를 보조해줄 수 있는 공격형 선술을 보유할 수 있게 되었다.
         남아있는 위신등선의 무는 불완전하다는게 중론이나 [[정오]]가 실전에서 사용하는걸 보면 아마 [[에테리얼라이즈]]에 이르는 요령과 그 사용법에 대한 부분만이 빠졌을 뿐 무술, 무법으로서의 형태나 심법은 그대로 전해지고 있다고 판단된다.
         정오의 경우 이러한 패키징을 구별하여 무심과 유심의 형태를 자연스럽게 오갈 수 있게 되어있다. 일반적인 위신등선의 사용자는 이를 제대로 행하지 못한다. 정오는 위신등선을 통해서 자신의 이론을 완성하고 에테리얼라이즈를 이룩하였고 자파의 원수이며 동시에 비전을 가지고 있는 정오는 무련방의 최대 척살목표이다.
  • 한국 . . . . 3 matches
         통일 이후 밀려들어온 난민에 의해서 치안 공백이 상당수 발생하였고 한때는 서울경기를 비롯한 광역도시권들에 대해 야간통행금지령이나 통행권등이 발급되기도 하였다.
         예성강-두만강 사이의 북한구역은 통일 이후에도 준계엄령이 내렸다고 볼 수 있는 상태로 개성, 원산, 평양을 제외한 부분의 치안은 극히 안 좋다. 때문에 개발이 완료되는 곳을 위주로 하여 차별정책을 펼쳐 비개발지역과 개발지역간의 격차를 만들고 개발지역 주민을 흡수동화하는 내부식민지적 정책이 진행중이다.
         국군이 연합삼군과 통합작전군으로 나눠진 것처럼 경찰과 별도로 [[초상학]]을 이용한 범죄 및 공안범죄, 정치범 등을 수사 및 기소할 수 있는 준군사조직 특별안전수사청을 세워서 경찰을 견제하고 치안 및 정권유지에 관련된 일을 수행한다.
  • CategoryCategory . . . . 2 matches
         분류 페이지에 들어가서 제목을 클릭하면 그 분류 페이지에 대한 역링크를 서치하고, 그 분류페이지의 링크가 들어있는 모든 페이지 목록을 보여주게 됩니다.
         OriginalWiki와 일관적으로 만드려면 모든 분류는 "Category"로 시작하도록 지정해야 합니다. 물론 다른 방식으로 이름을 붙여도 문제되지 않습니다.
  • HelpOnCvsInstallation . . . . 2 matches
          1. 설명에 나와있는 것처럼 먼저 CVS로 로그인을 합니다. {{{cvs -d :pserver:anonymous@kldp.net:/cvsroot/moniwiki login}}}
         이렇게 하면 자동으로 업데이트되며, 자신이 고쳐서 쓰고있는 부분은 대게 잘 보존됩니다.
  • HelpOnNavigation . . . . 2 matches
         상단의 페이지 제목 링크를 클릭하면 현재 보고있는 페이지를 가리키고 있는 모든 페이지 목록(역링크)을 보여줍니다.
  • HelpOnPageDeletion . . . . 2 matches
         페이지 지우기를 사용할 수 있는 위키의 경우 {{{DeletePage}}} 액션을 통해 페이지를 지우실 수 있습니다. 페이지를 지운다는 것은 가장 최근의 편집 복사본이 지워진다는 것이며, 페이지의 모든 변경내역은 여전히 남아있게 됩니다.
         raw 혹은 [[GetText(source)]]라고 되어있는 링크를 누르면 텍스트 형식의 위키문법이 브라우져에 보여지게 되며, 이를 그대로 복사한 후에 해당 페이지에서 [[Icon(edit)]] 아이콘을 눌러 해당 페이지를 편집하여, 편집 폼에 복사했던 텍스트 내용을 붙여넣기 한 후에 저장합니다.
  • HelpOnUpdating . . . . 2 matches
         위의 단계를 통해 기본적인 업그레이드가 완료됩니다. 그 다음에는 모니위키가 설치되어 있는 디렉토리에 위치한 예전의 `config.php`는 새 버전의 `config.php.default`를 참고해서 바뀐 점이 없는지 혹은 새로운 기능이 첨가된 것은 없는지 점검합니다.
         가장 쉽게 설정하는 방법은, 기존의 `config.php` 파일을 다른 이름으로 바꾼 후에 (예를 들어 `config.php.my`) `monisetup.php`를 브라우저를 통해 열어서 `config.php`를 다시 만드는 것입니다. (이 때 `chmod 2777 . data` 명령으로 미리 퍼미션을 조정해 두어야 합니다)
  • RandomQuoteMacro . . . . 2 matches
         그런데 이 매크로에 의해서 나오는 내용은 어디에 들어있는거죠?
         '''A''' : FortuneCookies 에 있는 내용을 뿌려주는걸로 알고있습니다.
  • RecentChanges . . . . 2 matches
         |||| [[Icon(diff)]] || 백업이 여러개 있는 페이지 (클릭하면 바뀐점)||
         |||| [[Icon(updated)]] || 북마크를 한 시점에서 새로 바뀐점이 있는 페이지 (클릭하면 북마크 이후 바뀐점)||
  • RecentChangesMacro . . . . 2 matches
          class를 추가한다면 무슨 이름으로 추가할까요 ? MoinMoin에서는 class가 부여되지 않았습니다. --WkPark
          이름이야 엿장수 맘이지만, 전 .rcTable, .icon, .page, .timestamp로 했습니다.
  • 기천무극검류 . . . . 2 matches
         [[거신권]]이 가진 반복적 행동을 통해 백을 키우는 방법, 중원중화총류무련방의 위신등선의 무, [[몽환류]]를 합침으로써 술검술을 반복해서 행하는 것으로 백을 단련하고 혼의 방어기제를 늘리는 법(=거신권), 뭐든지 베는 검과 뭐든지 부수는 술법의 양립과 추구를 통해서 [[에테리얼라이즈]]에 도달할 수 있는 법(=위신등선의 무), 같은 술검술을 여러번 행함으로써 술식을 보다 상위의 술식으로 바꾸는 법(= 위신등선의 무, 몽환류), 하나의 행동으로 같은 술식을 여러개를 동시에 발동하는 법, 다른 술식 여러개를 거의 하나의 행동으로 발동 시키는 법(=위신등선의 무, 몽환류). 이 것들이 합쳐짐으로써 반쪽짜리 무문이던 기천검문과 무상무극검은 드디어 하나의 완성된 유파가 된 셈이다.
          거대한 불꽃의 폭풍을 만드는 술식. 술식의 난이도는 낮으나 오직 술식의 필요용량때문에 어려운 술식으로 분류된다. 대검형, 대물형 모두에 유효하게 쓰일 수 있는 기술이다.
  • 르상티망 . . . . 2 matches
         [[마검|마검화]]를 통해서 '나'의 부負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는 그림자를 통해서 제 2검 '안티테제', 제 3검 '리벨리온', 제 4검 '테르미도르'를 불러낼 수 있다. 이는 모두 부반복수 술식의 하부 술식으로 기본적으로 강자를 증오하고 운명을 좌우하는 세계와 법칙을 능멸코자 하는 절대적인 악의로 가득차있다. 마검화 과정에서 르상티망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회로의 한계량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기존의 부반복수 술식으로는 최대량이 정해져있어서 일정치 이상의 상대와 싸울 때는 내가 느끼는 한계와 보정량에 상관없이 차오르는 양의 한계가 있었지만 마검화 이후에는 모두 사라졌다.
         따라서 사용자는 일상과 감정에 메마르게 되고 유일하게 감정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질시에 빠져들지만 그 질시를 느끼게 하는 원인이 되는 기억을 손실했기 때문에 이러한 계약을 하게 된 자기 자신과, 마검, 명검, 계약의 주체라고 할 수 있는 법칙과 이정을 위시한 절대적인 것에 대한 증오로 되풀이된다. 이런식으로 자기 자신을 고독으로 만드는 악의에 찬 검이 르상티망이라고 할 수 있다. 대부분의 마검이 [[모던테일]]시기부터 [[소드테일]] [[Breakment]]까지 사용자가 많이 바뀌어야 3회정도, 최대 4회에 불구하나 이 르상티망만큼은 근 두자리수에 가까운 사용자를 거쳐갔다. 그만큼 사용자를 가리지 않으며 동시에 사용자를 죽음으로 몰고가는 최강에 가까우면서 동시에 가장 최악의 검이라고 할 수 있다.
  • 마검록 . . . . 2 matches
         E.T.C.의 핵심 소재이자 모든 것. 모든 tale은 이 녀석의 존재로 인해서 존재하고 이 녀석을 위해서 만들어졌다.[* 설정적인 취급 외에도 실제 발상 면에서도 이 마검록이 선행하고 마검록의 확장형태로 E.T.C.가 나왔다. 때문에 이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작 내외 모두로 기능한다고 볼 수 있다.] 때문에 이 마검록을 가리키는 이름이 바로 Chronocle인 것이다. Chronocle은 의도적인 비문으로 chrono와 chronicle의 합성어이다.
         ||<bgcolor="#f0ffff"> 1946년 || 한국 분단 || 국공내전 발발 || [[대정일륜회]]의 초상학 병기화 자료와 독일의 잔존 아넨에르베 일원이 미국으로 건너가 [[사대사좌|하이노블오더]] 설립. 기존의 [[의회]]에 대응하여 하이노블오더라고 이름 지은 이 조직에 의해서 의회 중심의 초상학 질서에 흔들림이 생긴다. ||
  • 몽환류 . . . . 2 matches
         [[에테리얼라이즈]]를 부분적으로 구현한다고 할 수 있는데 실제 물리현상이나 법칙과 다르다고 하더라도 그걸 실시간으로 보완 및 수정할 수 있는 사용자의 주변에서만 유지할 수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여 본디 적에게 작용해야할 기술을 본인의 정보체([[혼백심체|혼]])에 적용시켜 본인의 혼에 새겨진 가장 강력한 형태의 기록을 끄집어내서 현계화시키는데 집중한다.
  • 세천회 . . . . 2 matches
         [[초상학]]의 보급과 양성을 통해서 인류가 모두 잘 살 수 있는 공존평화를 앞세웠으며 이를 위해서는 기득권을 내세우며 반대하는 자들을 직접적인 형태로 응징하고 협력하게 만들기도 하였다. 그린피스와 같이 보이고 폭력적이고 과격한 모습을 보여주어서 반발도 많았으나 선진국도 초상학이 보급될 수록 기존보다 풍요로워지고 또 그동안 살기 어려웠던 곳은 극적으로 삶의 질이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주어 회의 활동이 끝나갈 무렵에는 대체로 온건한 반응을 보였다.
         [[이정]]은 그 활동의 시작부터 기득권 세력이라고 할 수 있는 [[의회]]와 사이가 좋지 않았으며 전쟁영웅이긴 했지만 한국을 통치하던 군정과는 사이가 원만하지 못하였다.[* 세천회에는 군정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지니던 [[정오]]와 [[아인]]이 있었지만 여러 이유로 인해서 이들은 이정과 군정의 사이에는 관여하지 않았다.]
  • 술재의 밤 . . . . 2 matches
         명가죽이기 당시 [[이정]]은 고향에 은거해서 글을 쓰며 가족들과 평화롭게 살고 있었다. 최후대항 당시 의회는 이정의 아내를 인질로 잡고 저주를 걸었으며 이정은 이 사실을 최후대항 이후에나 알게 된다. 그 때라도 저주를 풀고자 했지만 이 저주는 저주부분에서는 최고라고 할 수 있는 외신류의 비술이었기 때문에 이정도 억제가 고작이었다. 그렇게 몇년을 못 가고 아내는 죽고 이정은 딸과 함께 계속해서 은거한다. 처음에는 의회도 이 상황에 안심하고 주기적으로 관찰을 계속하는 것으로 사태를 유지하려고 했다.
         새벽녘에 의회는 부랴부랴 대책을 강구했지만 의회에서의 발언권과 권력은 초상능력이 강한 사람에게 있었는데 그 사람들이 죽어버린 통에 아무 것도 하지 못한다. 설상가상으로 그나마 모인 실무진들과 일부 고위급 인사들이 있는 자리에 이정이 난입해서 그들마저 모조리 사살한다. 그리고 이정은 그날 자신을 찾아온 모든 초상능력자들의 유파를 찾아다니며 멸문시켜버렸다.
  • 익스클레이브 . . . . 2 matches
         아주 가벼운 익스클레이브가 17kg부터 최고는 34kg까지. 대부분의 기사들은 '전장의 가호'나 '열혈'같은 근력을 보조해 줄 수 있는 계열의 술법으로 운용하지만 술식운용을 비롯해서 검기劍技 그 자체에 무리를 주는건 마찬가지다. 기술의 발전에 따라서 갈수록 가벼워지고 있지만 후기형 익스클레이브인 유체섬유를 사용한 모델의 경우는 20kg 밑으로 떨어지지 않는다.
         [[기신]]의 의복형태라고도 할 수 있는 물건으로 운용사상이나 기능에서 많은 유사점을 보인다. [[모던테일]]시대에 개발되어 이 시기부터 기사들에게 쓰였고 최초 개발시기인 [[한중분쟁]] 시기부터 인류 최후의 때인 [[종언전쟁]]시기까지 양산이 되면서 그 역할을 다하였다.
  • 적룡파 . . . . 2 matches
         서양 술학적 특징은 제대로 된 술학과 초상학이 만들어졌다고 할 수 있는 이집트 시대부터를 기반으로 하여 그리스 고전과 6현제시기까지의 로마를 정점으로 하며 그 방법론과 해석에 있어서는 계통신화학을 따라간다.
         사대와 사대의 확장에 의한 속성을 사용하며 영창에 있어 압운과 두운을 중요시하며 정해진 키워드를 꼭 문장 안에 넣어서 하는 것만으로 술식이 구성이 가능하지만 압운과 두운, 키워드를 맞출 수 있으면서 최소한의 대구를 지정할 수 있는 술식문장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대체로 술식이 통일되어있다. 또한 [[사상유도기관]]이 그 자체로 기동진이면서 증폭진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다른 응용적인 지식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 천라허상검 . . . . 2 matches
         단일한 유파도 아니며 아인도 딱히 전수할 생각이 없기 때문에 문, 류와 같은 이름이 붙지 않았다.
         아인 본인이 가장 우위를 점한다고 할 수 있는 50m~300m 영역에 대해서 영소생태계를 점유, 장악하고 압력을 높여서 그 영역 안에서는 내외부 모두 강력한 이점을 가지게 한다.
  • 초상혁파 . . . . 2 matches
         당시 퍼져있던 과학과 같이 논리적으로 귀납 할 수 있는 전혀 새로운 학문의 공개로 인해 세계는 하나의 쇼크에 빠져들었다. 당시 초상학계에서 권력을 잡고 있던 [[의회]]에선 당장 그를 징계코자 하였으나 그의 능력이 출중하여 출석을 거부하고 의회의 실행부대를 무력화시키는 일이 이어지자 서현류로 그 공격의 방향을 돌린다.
         이정은 이 뒤 은거를 시작하고 이정이 남긴 유산이라고 할 수 있는 초상혁파의 열매는 의회와 주류 초상학파들이 가지게 된다. 권력을 알게 되고 더 이상 역사의 이면에 남을 필요가 없게 된 [[술문|초상학파]]들은 전면에 등장한다. 술식의 편리함과 이상성, [[이심유도장치|코어]]의 대중성에 힘 입어 이들은 사회에 스며들고 권력과 부를 동시에 잡게 된다.
  • DynamicMacro . . . . 1 match
         상당수의 매크로는 StaticMacro 즉 그 내용이 변하지 않는 매크로이다. 하지만 페이지를 로딩할때마다 그 내용이 바뀌게 되는 매크로도 있는데 이것을 특별히 DynamicMacro라고 한다. 보통 가변적인 내용은 action에서, 변동이 없는 내용은 매크로를 이용하는 방식이 되지만, 그 반대의 경우도 있다.
  • HelpForDevelopers . . . . 1 match
          1. 페이지 이름 및 쿼리 스트링 파싱
  • HelpOnBasicTextFormatting . . . . 1 match
         그리고 이러한 포매팅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기 위해 {{{ {{{ }}} }}} 중괄호 세개를 연달아 사용하는 문법이 있습니다.
  • HelpOnGitInstallation . . . . 1 match
         이렇게 하면 자동으로 업데이트되며, 자신이 고쳐서 쓰고있는 부분은 대게 잘 보존됩니다.
  • HelpOnHeadlines . . . . 1 match
         /!\ {{{= 레벨 1 =}}} 제목은 <h1>으로 랜더링되지만 다른 위키위키 마크업과 통일성을 위해 '''두개'''의 "==" 부터 제목줄을 사용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MediaWiki에서도 비슷한 이유로 ``레벨1`` 제목 사용을 제한적 허용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h1>은 ''페이지의 제목''에 할당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HelpOnInstallation/SetGid . . . . 1 match
         Setgid 퍼미션을 작동시키려면 간단히 "`chmod 2777 ''dir''` 명령을 내리면 되는데, 모니위키가 여러 파일들을 만들게되는 디렉토리에 대해 이 명령을 내려주면 됩니다. 모니위키를 최초 설치하는 과정에서 setgid를 사용하려면 우선 모니위키 최상위 디렉토리를 먼저 `chmod 2777`을 해 줍니다. 아마 wiki.php가 들어있는 디렉토리가 될것입니다.
  • HelpOnProcessors . . . . 1 match
         다음과 같이 코드 블럭 영역 최 상단에 {{{#!}}}로 시작하는 프로세서 이름을 써 넣으면, 예를 들어 {{{#!python}}}이라고 하면 그 코드블럭 영역은 {{{plugin/processor/python.php}}}에 정의된 processor_python()이라는 모니위키의 플러그인에 의해 처리되게 됩니다. {{{#!python}}}은 유닉스의 스크립트 해석기를 지정하는 이른바 ''bang path'' 지정자 형식과 같으며, 유닉스에서 사용하는 목적과 동일한 컨셉트로 작동됩니다. (즉, 스크립트의 최 상단에 지정된 스크립트 지정자에 의해 스크립트의 파일 나머지 부분이 해석되어 집니다.)
  • HelpOnSmileys . . . . 1 match
         스마일리를 :) 와 같이 넣으려면 {{{:)}}}와 같이 입력합니다. 아래의 스마일리 목록을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를 집어넣을 때는 양쪽에 '''공백이 있거나''' 다른 '''글자들과 떨어져 있어야''' 스마일리가 정확하게 들어갑니다.
  • InlineMacro . . . . 1 match
          A: 아.. 파일을 소스 자체로 프로세서를 통해서 보여주기를 원하시는군요? 모인모인에서 "inline:파일이름"과 같은 방식의 문법을 지원했던 것을 압니다. 모인모인 방식을 살펴보고 모니위키에도 적용해봐야 할 것 같네요. [[Date(2009-07-26T10:09:21)]]
  • MoniWikiPlugins . . . . 1 match
         모니위키는 MoinMoin과 호환하는 Macro를 가지고 있으며, 그 매크로에 상응하는 action을 각각 가지고 있는 경우 혹은 액션만 있고 매크로는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 MoniWikiProcessor . . . . 1 match
         MoniWiki에서는 이미 Processor와 Parser개념을 통합및 간소화 하여 Processor라는 이름으로 쓰이고 있다.
  • WikiSandBox . . . . 1 match
         || 1151 해상특수작전단 || 해상이란 이름이 달려있지만 실상은 해저를 통한 침투, 수중작전, 수중폭파 등을 모두 수행하는 부대로 UDT/SEAL의 후신에 해당한다. 중국과의 전쟁을 목전에 두게 되면서 생기게 된 변화로 황해의 대륙붕 구간을 전체 작전 구역으로 삼게 된다는 것이다.
  • 격원류 . . . . 1 match
          백뢰신의 상태를 변형시켜 날카로운 도로 만든다. 각이라는 이름이 붙어있지만 굳이 발일 필요는 없다. 포장 역시 마찬가지.
  • 내룡 . . . . 1 match
         이러한 지기의 흐름과 그 영향, 그것이 담고 있는 존재정보 등 모든 것을 내포한 개념이 내룡인 것이다.
  • 사대사좌 . . . . 1 match
         이로 인해서 그 당시 최고 발전했다고 할 수 있는 영국에서 [[의회]]가 최초로 발족하게 되었으며 [[원류4학]]에 맞추어 4가지 강력한 단체를 뽑아서 소개하던 것이 전승되게 된 것이다. 따라서 때로는 그 단체가 5대 6대까지도 늘어날 때도 있으나 그 기념이라는 의미에 맞추어서 대부분 4가지 단체로 압축된다.
  • 좌장 . . . . 1 match
         하지만 의회의 대응은 굉장히 단호해서 순식간에 한국 정부를 압박하고 기습적으로 이정과 좌장을 습격, 포박하는데 성공하였다. 결국 여기서 좌장이 택한 것은 제자를 희생해서 쓸모없는 오명을 뒤집어쓰느니 자신이 모든걸 책임져서 책임자라는 평가를 얻어 불멸의 이름을 남기려 한다. 좌장이 타협책으로 제시한 것은 고위 초상학자의 정보체(본인의 혼)와 서현류의 폐문, 제자들의 생존 그리고 초상혁파에 대한 인정이었다. 의회는 이를 받아들여 혼살형을 집행하고 국제기구로써 초상학으로 인한 분란과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직접 역사의 전면에 등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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