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신 . . . . 11 matches
2000년대에 들어서 미국은 전면전이 아닌 저강도분쟁과 다양한 시가지 및 복합상황 하에서의 병력운용을 강요받게 되었다. 비단 미국뿐이 아니라 중국, 러시아, NATO, 이스라엘 등 군사강국 등은 늘어나는 테러와 IT기술로 인해서 이러한 상황에 접하게 된다. 이 당시 미국과 세계 정세는 [[마검록#S-2|배경세계관]] 참조.
그리고 이 몇년 뒤 [[초상혁파]]가 일어난다. 이미 이 전부터 항공 및 기갑, 포병 전력의 소형화, 정밀화, 무인화를 꾀하던 미군은 이 신기술의 (세상에 드러난) 유일한 소스 제공자라고 할 수 있는 한국정부와 접촉하여 이 기술을 새로운 형태의 기갑에 응용하기로 한다. 기술의 적용에 있어 미국은 곧 난관에 부딪히게 되는데 초상학 여기서는 술리학이 되지만, 이는 반드시 유인화를 해야한다는 것이다. 때문에 무인으로 [[술법]]을 난사하거나 술법에 방어를 의존하는 형태의 병기에서 병사들이 탑승 혹은 옆에서 보조하는 형태로 가고 떨어지는 영력 전달률을 최대한 메우기 위해서 인간형에 ''가깝게'' 만들게 된다. 이게 몇가지 큰 단점을 안고 있지만 기신이 인간형이라고 할 수 있는 이족보행에 머리가 달린 형태로 제작되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이 된다.
이 시기 미국의 기신은 엑소슈츠나 비전투 환경에서 병력과 물자를 수송할 수 있는 다목적 술법기에 가까웠고 개발진척 역시 실험실의 연구용 수준이었다. 반면 한국의 경우 [[이정]] 개인의 출자와 연구에 크게 의존하긴 하지만 기신의 프로토타입이라고 할 수 있는 형태를 만드는데 성공한다.
미군은 진행하고 있던 다비드 강화복+솔로몬 시스템, [[아라크네]]+[[워울프]] 패키지를 기본 골자로 하고 여단본부대에 기동대대형식으로 ACA 6대를 추가하는 형태로 육군의 범용성과 방어력, 기동성을 종합적으로 상승시켰다. 단위제대의 화력과 작전수행능력은 급격히 올라갔지만 그만큼 초기비용과 유지비용이 많이들어가게 되어서 상당수 사단을 감축하게 된다.[[마검록#s-2.2|각국의 사정]]참조. 추가로 한국군과 다르게 항공전력은 이미 F-47, B-21, QF-36이 있기 때문에 이를 주력으로 사용하고 ACA를 보조로 사용하기로 한다. 때문에 항공전력으로의 기신을 단시간 내에 개발할 술법공학능력이 모자란 미국은 기술이전을 대가로 하여 어둑시니를 수입하여 사용하기로 한다.
오토세이빙 시스템[* 평소에 탑승인원으로부터 영력을 흡수 ECD에 저장하고 사용시 술자 본인의 영력과 함께 소진한다] ||<align="center"> 데미우르고스 시스템[* 유사신위 시스템의 미국명]
* 미국형 기신 골라이어스 초기형 약 750억원, 전시생산시 1달에 10대
|||| 생산력 대비 한국의 가격이 좀 더 저렴한 것은 ECD에 대한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고 일부 생산라인이 국영기업에 의해서 돌아가기 때문에 비교적 저렴하다. 반대로 미국의 경우 이러한 부품을 한국으로부터 전량수입하기 때문에 가격이 상승한다.대신 기술적으로 한국형 기신이 ECD가 투입되는 곳이 더 많기 때문에 생산성이 더 낮다. ECD의 제조와 각종 술법적 조작은 순전히 인력으로만 돌아가기 때문에 생산성의 경우 투입 대비 감소시간이 굉장히 저조하다.
* 미국
* 그랑기뇰 - 케네디, 지그프리드와 샤를마뉴, 퀸즈나이트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든 양산형 기체. 골라이어스와 아이언클래드의 중간 정도 스펙을 가지고 있으면 NATO 가입국을 위해서 미국이 기술 등의 공유를 하였다.
- 한국군 . . . . 6 matches
99년 남북의 중국이 하나된 중국을 외치며 연방을 형성하게 되고 러시아와 가까워지면서 중동 근방과 태평양권에 대해서 영향력을 행세하게 되자 미국을 위시로 한 환태평양 친미 국가들 또한 NATO와 비슷한 형태로 OPTO[* Oceania-Pacific Treaty Organization]란 군사동맹을 맺게 된다. 여기에는 미국, 일본, 한국, 필리핀, 태국, 호주를 비롯한 거의 대부분의 환태평양 연안 국가들이 포함되어있으며 전략적으로는 러시아와 중국의 태평양 진출을 막고 제어하기 위한 역할을 하게 된다.
F-47의 개발 이후 미국에서 동맹국 지원을 위해서 판 기체. 일본 역시 20대를 보유하고 있다.
포탑 역시 무인화 되었으며 종래의 155mm 55구경장이 아닌 155mm 44구경장으로 바꾸었지만 대신 둔갑형 액체장약과 전열화학포로 바꿈으로 인해 55구경장을 뛰어넘는 고화력을 갖추는데 성공하였다. 차체표면에 있어선 세계 최첨단을 달리는 미국무기보다 먼저 탑재한 기능이 있는데 가동성 능동미채이다. 타일형 스킨에 의해서 주변환경을 인식, 알맞은 빛 반사율과 색상을 선택함으로써 기동시라고 하더라도 쉽게 발각하기 어렵게 한 것이다. 이 스텔스 스킨들은 전자기파 영역에도 작동하여 적 레이더파에 대해서 흡수, 산란, 조사를 무작위로 실시하여 상대를 교란한다.
전장확대로 인해 중대지원 화기 개선을 하려던 한국과 시가전 상황에서 보병이 직접 지원 가능한 화기를 개발하던 미국이 같이 개발하였다.
미국의 대러시아, 대중국 전략에 따라서 상당량이 강화되었다. 그러나 주변국인 일본, 중국, 러시아에 비해서 볼 때 아직도 상당수가 모자라는 상태이며 정보자산의 운용이나 전자전에 취약한 것은 여전하다. 기본적으로 공군의 활동영역은 한반도를 중심으로 하고 일부가 통합군에 파견을 나가고 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으나 후일 전쟁이 나면서 심각한 문제점으로 지적된다.
- 마검록 . . . . 5 matches
||<bgcolor="#f0ffff"> 1946년 || 한국 분단 || 국공내전 발발 || [[대정일륜회]]의 초상학 병기화 자료와 독일의 잔존 아넨에르베 일원이 미국으로 건너가 [[사대사좌|하이노블오더]] 설립. 기존의 [[의회]]에 대응하여 하이노블오더라고 이름 지은 이 조직에 의해서 의회 중심의 초상학 질서에 흔들림이 생긴다. ||
||<bgcolor="#f0ffff"> 9월 ||||<align="center"> 소련 및 북한과 정전협상 개시. 소련측 핵투발에 대한 배상 제스쳐로 동 시베리아와 만주 일대에 대한 소련 영유권 포기. 미국은 맥아더를 해임하고 기본 38선 라인 이상의 주둔권 포기. 사할린 일대에 대한 소련의 영유권을 인정.
미국, 소련의 중재로 블라디보스톡은 소련에 반환, 대신 다롄 일대에 대한 일본의 영향권을 인정하여 다롄 경제특별성이 설립. || / ||
* [[미국]] - [[미군]]
* [[미국]]
- 미군 . . . . 1 match
[[마검록]] [[모던테일]] 시점에서의 미국군.
- 서현류 . . . . 1 match
17세기 이후 여러 전쟁의 틈새에서 이러저리 옮겨다니게 되고 서현류 내부의 사상 싸움과 타 유파와의 싸움에 패한 것으로 인해서 쇠퇴하기 시작하여 19세기 말까지 계속해서 쇠퇴하였다. 이후 계몽주의의 발달과 함께 어느정도의 힘을 회복하여 본거지를 미국으로 옮기고 신학문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개량하는데 힘을 쏟는다. 1970년대 유학온 10대의 [[좌장]]을 당시 유파장이 제자로 받아들여 20c 말 거점이 한국으로 이동한다. 이후 한국의 요동치는 정세에 세 제자가 모두 뛰어들고 유파를 잇게 된 [[이정]]이 [[초상혁파]]를 일으켜 공식적으로는 [[의회]]에서 서현류의 이름은 제명된다.
- 시희 . . . . 1 match
[[마검록]]의 등장인물. [[좌장]]의 사매로 좌장과 시희의 국적은 모두 한국이지만 내밀하게는 좀 차이가 있다. 좌장의 경우는 그의 스승이 미국에 와서 공부하던 그를 발굴하여 가르친 것이고 시희는 후에 좌장이 한국으로 돌아 갈 때 같이 따라온 스승이 한국에서 우연히 거둔 제자라는 차이다. 당연히 능력적인 부분에도 차이가 있으며 이는 둘의 성격적인 면과도 관련이 있어서 끝내 파국을 불렀다.
- 원영신단 . . . . 1 match
동북아 사도회는 유럽사도회, 미국사도회보다 높은 독립사도주교회이며 밑으로 북중국교구, 남중국교구, 한국교구, 일본교구로 분리된다.
- 의회 . . . . 1 match
사대사좌라는 개념을 만들어 정착시키고 그리니치 천문대를 통해서 천기에 대한 간섭, 스톤헨지와 각지의 영국 총독부를 연결한 [[내룡]]간섭 기능을 통해서 매우 막강한 행정력을 투사하였다. 산업력의 차이로 미국에 경제 주도권을 내준 이후로도 이 점은 여전하며 이를 이용해 의회에 등록하지 않은 초상학자와 초상학 사용자들을 전부 불법인원으로 몰아서 배척하는게 가능하였다.
- 좌장 . . . . 1 match
[[마검록]]의 등장인물. [[이정]] 전대의 [[서현류]]의 학장. 치우치지 않은 원형에 가까운 스탯의 소유자로 범용형이면서도 하나하나를 장인의 영역으로 끌어올린 말 그대로 좌장이었다. 한국계 초상학 뿐만이 아닌 동아시아계를 넘어서 아시아 계에서 최강으로 꼽히는 명성을 소유하고 그 서현류가 그의 대에 이르기 전까지 미국에 머무르고 있었기 때문에 영미권 계열의 초상학에 대해서도 정통하다.
- 중원중화총류무련방 . . . . 1 match
2차세계대전 종류 이후 국공합작이 끝나야하나 전략의 문제로 양쯔강을 중심으로 국공일선이라는 조약이 이루어진다. 한국대전이 이어진 이후에도 만주에 남은 구 일본군 세력을 일소하지 못한 북중국(공산중국)과 미국과 불편한 동맹관계를 잇게 된 남중국(금민중국)으로 인해서 중화권의 술문, 무파들은 대거 혼란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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