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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text search for "사상유도기관"

사상유도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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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인 . . . . 9 matches
         [[8문10가|아신류] 특히 그 중에서도 [[무신류]]를 타고났기 때문에 일반적인 술식의 사용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를 위해 몸의 내맥을 여러 갈래로 나누고 각각에 가장 중심이 되는 무신류와 연관성은 있지만 서로 다른 기관을 설치하여 유감類感시키는 것으로 범용성을 확장시키었다. 최종적으로는 총 5개의 [[사상유도기관]]과 이를 위한 플러그인 엔진을 2개 설치함으로써 전체 술식이 아닌 무신류를 중심으로 한 술식군집에 대한 범용성을 획득하였고 이 것이 그를 일반 무신류와 별격의 무인으로, 또 최강의 군진술사로 꼽힐 수 있게 해주었다.
         반면에 비슷하지만 기호면에서 그리고 논리면에서 차이가 있는 여러 개의 기관을 동시에 다루어야하는데 무신류의 제어능력으로는 이에 크게 모자란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7분할 된 기관과 사고를 동시에 제어하는 이른바 칠요의비술七曜意秘術을[* 상술한 5개의 사상유도기관과 플러그인 엔진 2개는 이 것 때문에 7개로 제약되는 것이다.] 도입하고 이 것이 결정적으로 그를 무신류에서 파문당하게 만든다.[* 공식적으로는 그렇지만 비공식적으로는 사회에 개입하는걸 막는 아신류의 방침과 가문의 존속 등 정치적 이유 또한 존재한다.물론 이 것이 가장 큰 논리로 작용하였다.]
         사인으로써의 식별명은 극존. 5개의 사상유도기관 중 한번에 하나만이 사용가능하지만 해당 사상유도기관에 등록된 술식들 전체를 최대규모로 한 텀에 사용이 가능하다. 대신 이 때 나머지 4개는 백그라운드에서 아이들링하는게 아닌 완전한 슬립 상태가 된다. 다대다 혹은 범용성을 추구해야하는 서현류나 공인으로써의 아인의 모습을 모두 버리고 오로지 최강에만 추구하는 모습이 극대화 된 상태.
         공인으로써의 식별명은 칠성. 각각의 사상유도기관이 가지는 유감類感한계를 뛰어넘어 개별특성을 지닌 사상유도기관으로 변모한다. 이로써 특정범주 내에서의 대응과 범용성이라는 한계를 지니던 아인은 완전한 범용성을 지니게 된다. 다만 이 상태가 되면 오히려 구현화 속도면에서는 기존보다 약간일지언정 떨어지게 되며 다른 에테리얼라이즈에 비해서 한계시간도 짧다. 매우 특징적인 기능으로 이 상태에서는 분신이 가능해진다. 최대 7체까지의 분신을 뽑을 수 있는데 분신이 1체 늘어날 때마다 사상유도기관 한 개가 분신에 봉인된다.
         이렇게 2개의 사상유도기관을 구현한다는 것만으로도 돌연변이, 술사術史에 길이남을 사례라는 말을 들었는데 한참 후인 약 20년 뒤, 동생에 대한 열등감과 형에 대한 선망을 버리고 본인으로 자아를 재정립하고 진정한 어른이 되며 에테리얼라이즈의 통합을 이룬다. 식별명은 북극.
         극존과 칠성의 중간 정도 형태로 분체의 구현이 자유로우며 사상유도기관의 제약도 해제된다.[* 칠성 상태에서는 일곱체 모두가 시전과 동시에 만들어지며 기관이 봉인되지도 않는다.]
  • 초상학 . . . . 8 matches
         [[마검록]]의 학문, 개념. 술리학術理學 혹은 초상학超常學. Extraordinary Driving Science. 문자 그대로 정상, 일상에서 벗어난 힘을 통제하는 학문. 정확하게는 초상능력전개기관 혹은 사상유도기관이라고 하는 것을 통해서 물리법칙과 유리된 독자적인 법칙을 구현하여 이용하는 학문이다.
          * [[사상유도기관]]을 설치(암기)한다.
          * 타인이 주입해준 에너지나 혹은 신기가 들려서 사상유도기관에 에너지를 불어놓고 기동하는 법을 배운다.[* 이 작업을 프로메테우싱이라 한다.]
          * 사상유도기관에 스톡해놓은 숏컷이나 프리코드(pre-code)에서 술식을 불러다 [[술법]]을 현계시킨다.
         실제로는 사상유도기관의 설치만 해도 굉장히 어려우며[* 6400x6400 픽셀의 배경따위 없는 만다라와 같은 그림을 항상 기억해낼 수 있을 정도로 해야한다. 때문에 정신집중을 위해 향정신성 의약품이나 때로는 세뇌나 암시를 통해서 각인시킨다.] 이러한 사상유도기관의 활용을 위해서는 어마어마한 양의 공부를 해야한다.
          * 사상유도기관 그 자체의 암기 : 상징학, 기호학, 수비학, 이산수학, 위상수학, 기하학, 수열, 대수학
          * [[사상유도기관]]
  • 원영신단 . . . . 5 matches
         신학계의 포텐셜이 매우 떨어지기 때문에 신학계를 [[사상유도기관]]의 핵심이론으로 채택한 유파들은 결국 최종적으로 다음과 같은 형태를 취할 수 밖에 없다.
         그러는 한편, 이래서는 현세에서 사상유도기관을 통한 힘의 발현이 어렵기 때문에 택한게 그들이 가지는 신에 대한 투영이 그들 안에 깃들어 만들어지는 것이 그들의 신성성, 즉 사상유도기관이라는 해석이다.
         기독교 계열과 비슷하지만 차이는 직접 신의 한없이 낮은 파편/위상이라고 주장하는 형태를 몸 안에 갖추어 신성을 띈 사상유도기관을 갖추고 이 성장과 완성에 따라서 신위神位를 이룰 수 있다. 즉 교리라 이론 면에선 일신론적이지만 형태론은 다신론에 가깝다.
         원인은 알 수 없으나 확실히 천성적으로 이러한 형질을 갖춘 자들이 어느 순간 입교하여 승급의 과정 없이 곧장 사도가 되는걸 보면 맞는 말일 지도. 혹은 원영신단 내에 이들이 사용하는 사상유도기관을 최대로 사용할 수 있는 영성을 지닌 자들을 찾아내는 능력자가 있을 수도 있다.
  • 무신류 . . . . 4 matches
         장애의 속성을 지닌 죽음의 기검. 무신류의 [[사상유도기관]]에 장애를 준다. 무신류가 아니더라도 그 힘을 개방함으로써 라후의 힘이 잠식한 공간의 영소생태계를 일시적으로 침묵시키고 자신에게 우선권을 준다.
         상대 오요기를 먹어치우고 직접 상대를 찌른 경우 사상유도기관을 정지시킨다. 그리고 태허를 소모하여 사상유도기관을 먹어치우게한다.
         오요기나 신정기 등은 어디까지나 사상유도기관을 이용하는 방법과 그를 이용해 기를 제어해 기검을 만들어내는 스킬들이다. 이러한 만들어낸 기검을 이용하는 기술이 바로 천상도天象刀라고 불리는 기술들이다.
  • 사상유도기관 . . . . 4 matches
         사상유도기관, 초상능력전개기관, 사상왜곡현상발현기관, 상상초월현상재현기관, Epicycle Driving Reator, Epicycle Engine .
         인간을 정精(존재정보),신身(육체),기氣(에너지),영靈(영체)(혹은 심心,육肉,백魄,혼魂)으로 나누어 졌다고 생각하는데([[혼백심체]]) 이를 하나로 합치시키는 것이 바로 사상유도 기관이다. 암기와 약물에 의한 반복으로 인간의 영(혼)에 기호학, 상징학, 수비학 등 다양한 초상이론이 합치된 이미지를 기록한다.[* 픽셀로 따지면 풀픽셀로 꽉차있는 6400x6400정도의 이미지] 그리고 외부에서의 에너지 주입(기 혹은 백을 이용)을 통해서 이러한 가상의 기관에 에너지를 주입하면 정(심)이 에너지 준위의 전도가 일어나며 정보가 변환하며 외부세계에 영향을 주게 된다. 이 때 이 통로 역할을 하기 위해서 각 유파에서는 문신과 같이 각 유파의 대표기호(혹은 심볼이나 엠블럼)을 새겨놓는다. 과한 에너지 전도가 일어나면서 들뜸현상이 일어나게 되면 시전자의 주변의 기준유전체로 사용되는 팔이나 다리[* 길기 때문에 사상유전율이 낮아지면서 유도지정점으로 사용된다.] 혹은 몸의 주변에 자신의 정신에 새겨진 사상유도기관의 그림자가 나타나게 된다.
         현재 전하는 모든 종류의 술학은 17세기 이후 서현류에서 파생되어 나온 종류의 술학이다보니 이전까지의 다양했던 초상능력의 발현방법이 대부분 이 방법으로 통합되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도서의 작성, 촉매식, 발성, 진의 설치와 같은 방법이 서현류 안에도 포함이 되어있기 때문에 이러한 방법을 특화시켜서 사용하는 유파도 존재한다. 다만 21세기의 메이저 초상학의 주류선택은 이 사상유도기관을 사용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경우 서현류의 방법을 답습한 아류에 불과하다.
         이름의 유래는 스트레이트 재킷의 전술마법사들이 사용하는 사상유도기관.
  • 원류사학 . . . . 4 matches
         유파에 가입한 사람의 무술 경험과 이론을 강제로 집적하는 차원결계가 사상유도기관의 핵에 존재한다.
         상당히 안습하게도 제대로 된 문파로 이어지지 못하고 소수를 통해서 전승할 수 밖에 없었으며 이 때문에 옮겨다니는 과정에서 자리를 잡아서 그 지방의 무파와 동화하여 그 곳에 일성류의 지식을 빌려주고 그 내부에서 살아남다가 멸문하거나 망조가 들면 옮기는 형태로 파를 이어왔다. 이 때문에 일성류의 주요이론은 메이저 무파의 경우 대부분 알고 있을 정도로 알려져있다. 이런 망조 든 상태에도 불구하고 유파의 맥이 이어지는 것은 바로 유파 대대로 이어져오는 [[사상유도기관]] 덕분인데 유파 가입자의 무술지식을 강제로 보관할 뿐더러 그걸 사상유도기관의 활성화를 통해서 무의식하에 설치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렇게 한 파라고 힘들지만 정각류에도 이들을 모아주는 연결고리가 있는데 바로 정각류를 위한 전용의 사상유도기관이다. 정각류는 선각자들이 도를 얻는 그 순간의 경험과 느낌을 강제로 집적하는 차원결계를 소유한다. 다른 세 유파의 차원결계와는 다른데 다른 세 유파의 경우 이 결계를 유파의 전승자 단 한명만이 접속하고 사용할 수 있지만 정각류는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 아닌 소통을 위한 통로에 가깝기 때문에 정각류의 문인 중 어느정도 이상의 실력자라면 여기에 접속 할 수 있다. 또 이 결계는 상차원계에 속하기 때문에 그 선각자와 간접적으로 대화할 수 있다.
  • 이심유도장치 . . . . 4 matches
         [[마검록]]의 등장 장치. ECDcentric Core Driving Engine. 유사[[사상유도기관]], 상동초상능력전개기관, 위사僞寫사상왜곡현상발현기관, 일상초월현상재현기관, Demi-Dream Reactor 를 가리키는 말.
         명칭의 ECDcentric은 천동설의 이심원을 가리키는 말로 사상유도기관이 주전원을 가리키는 Epicycle에서 명칭을 딴데서 유래한듯 하다.[* 사상유도기관의 Epicycle은 천체를 중심에 두고 행동하는데서 착안해 인간을 중심에 두고 원형의 기관을 이용해 회전을 시켜서 세상을 자신의 의지대로 바꾸는데서 유래하였다. A.A.Loodiny가 쓴 [http://ntxq.ehehe.net/gb4/bbs/board.php?bo_table=creative&wr_id=347 기사]에서 그 원형을 확인할 수 있다.]
         코어의 크기가 소형인 이유는 대형화 될 수록 굴리는데 들어간 힘은 제곱해서 커지는데 나오는 힘은 그에 제곱근에 비례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60~80%대정도의 효율을 유지 할수 있는 크기가 보편 적인 것이다.[* 효율만을 고려하면 최대 90%대의 효율을 내는 코어도 만들 수 있지만 전체적인 가성비나 재료 용적비를 생각하면 오히려 덜 효율적이다.] 반면 술식내재수는 일반적으로 코어의 크기에 비례하는데 코어가 허차원 상에 기록하는 [[사상유도기관]]의 크기 또한 코어의 크기에 비례한다. 따라서 코어에 내장하는 술식의 수를 늘리려면 코어자체의 크기를 키울 수 밖에 없다. 이걸 극복하기 위해서 코어의 제작사들은 베어링을 이용한 가변술식 시스템을 이용하는 것이다.
  • 천라허상검 . . . . 4 matches
         이러한 부분을 모아서 [[사상유도기관]]화 시켜서 마치 검과도 같은 형태로 만들어 낸 것이 천라허상검이다.
         무신류, 무위류, 기천무극검류, 격원류를 기본으로 하고 그 외 여러 무학과 무리를 숏컷과 스킬매크로의 형태로 만들어놓은 사상검을 각자의 사상유도기관의 핵심에 꽂아넣음으로써 기술의 유출을 방지하며 동시에 각 사용자간의 호환과 연계를 노리는 것이 천라허상검이 군진으로 가지는 장점이자 특징이다.
          * 천라만상 - 진의 구성원의 사상유도기관을 인식하고 허상검을 동기화시켜 진의 형태를 유지한다.
          * 무신류 : 가장 기초적인 형상을 잡고 원형을 제공한다. 기검과 사상유도기관의 원형을 보면 유추 가능하다.
  • 기신 . . . . 3 matches
         인간의 움직임과 영체, [[사상유도기관]]을 등록하여 기신의 크기만큼의 [[플레인|더미 플레인]]을 구축한 다음 [[세계수]]와 동기화시키는 것으로 [[용맥]]에 신위(神位)를 가진 형태로 인정받는 것이다. 바로 이 때문에 ACA의 별칭이 기신인 것이다.
         마스터 슬레이브 체계에다가 핸드스틱형태를 조합했다. 기본적으로 탑승한 조정자의 영체와 [[사상유도기관]]은 기체의 혼의 대용으로 등록되어있어서 사상유도기관의 조작과 영체의 움직임만으로도 기동할 수는 있다. 다만 세세한 조정이 힘들어지기 때문에 이는 기본적으로는 기신의 동력원으로만 사용하며 전자계와 FBY와 같은 물리적인 수단까지 모두 접속이 끊겼을 때 사용한다.
  • 성체화신류 . . . . 3 matches
         혼의 장애로 인해서 한번에 하나씩의 술식만을 발휘할 수 없게 된 [[아인]]이 이를 극복하기 위해 만들었다. 양의심공이라고 불렸던 [[사상유도기관]]에 부속된 다중심상제어 기구로 최대 7개의 사고까지 지원한다. 여기서 7개란 주 사고를 가리키는 것으로 주 사고가 운동, 식사, 독서의 세가지라면 각기 이 세가지에 대해서 운동제어를 위한 공간지각, 육체제어, 식사를 위한 시각분석, 소화 보조, 독서를 위한 인식, 이해 능력 등 주사고에 대해서 2가지까지의 보조사고를 제공한다.
         양의심공이면서 동시에 사상유도기관이며 칠요라 불리는 7개의 동질의 기관 7개를 적층배열한 사상유도기관이라는 특이한 형태를 띄고 있다. 때문에 이 적층배열된 칠요는 각기 다른 속성을 띄며 이를 이용해 신화창성을 유도해내는 것이며 매우 고효율로 기능한다. 평소에는 적층 배열된 원형이지만 창성신화시에는 입체동심원의 형태가 되어서 자이로스코프와 같이 교차회전한다.
  • 적룡파 . . . . 3 matches
         사대와 사대의 확장에 의한 속성을 사용하며 영창에 있어 압운과 두운을 중요시하며 정해진 키워드를 꼭 문장 안에 넣어서 하는 것만으로 술식이 구성이 가능하지만 압운과 두운, 키워드를 맞출 수 있으면서 최소한의 대구를 지정할 수 있는 술식문장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대체로 술식이 통일되어있다. 또한 [[사상유도기관]]이 그 자체로 기동진이면서 증폭진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다른 응용적인 지식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술무병진이라고 하는 육체에 작용하는 사상유도기관과 술법을 기동하는 사상유도기관을 공유하며 동시에 쓰는 현대 무학의 흐름에서 더 나아가 금기시 되는 술법과 영혼의 합일을 추구하였다.
  • 전무류 . . . . 3 matches
          전무류의 [[사상유도기관]] 즉 흔히 말하는 심법이다. [[중원중화총류무련방]]의 특출난 심법과 다르게 특수한 기능을 내장하고 있지는 않다. 다만 사용자의 움직임을 기록하여 원하면 꺼내서 볼 수 있게 했다는게 특별한 점이다. [[거신권]]의 영향을 받아서 혼과 백을 넓히고 다시 이에 영향을 받아서 육체를 키우게 되며 이 연결고리를 이용해서 소스 리사이클링 기술을 행하는데 대단히 유리하다는 특징이 있다.
          보법에 더하여 균형을 잡고 근육과 몸을 제어하기 위한 사상유도기관의 쓰임법. 이게 더해짐으로써 전무류는 비로소 안정감 있는 운동감을 얻게 된다. 답공과 겁파는 그 형태는 다르지만 실상은 무브먼트를 극한대로 미분하고 그걸 다시 연속해서 사용할 때 시간대를 길게 늘리느냐 적게하느냐의 차이에 가까운데[* 물론 공간파를 사용하냐 안하냐와 같은 세세한 차이는 있다.] 거기에 이 전궁이 더해짐으로써 몸의 인대, 근육 등을 제어하여 완벽하게 계산한 만큼의 효과를 발휘하며 동시에 무술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균형감각을 갖추게 되는 것이다. 다른 것 다 필요 없이 이 전궁만 완벽하게 마스터하여도 어디가서 절대로 꿀리지 않을 수 있을 정도로 대단하고 동시에 위험한 기술이다.
         기본적으로 호흡에 의한 사상유도기관의 이용법으로 토크가 굉장히 높아서 최저 에너지 투입이 높고 한번 발동되면 출력의 조절이 불가능하기때문에 무조건 잔여에너지를 모두 넣어야한다. 필연적으로 기관에 들어간 에너지나 방출한 에너지가 남기때문에 이를 소스리사이클링을 이용한다는게 전무류 일패의 요지다.
  • 중원중화총류무련방 . . . . 3 matches
         또한 곤륜과 금오로 대표되는 선술[* 봉래는 더 동쪽. 한국과 일본을 아울렀으나 무령왕릉 건설 이후 내룡이 끊기고 점차 음양도로 발전해나가면서 봉래는 한반도만을 이르게 되었다.]과 속세에 남아있던 방술을 아우르며 현대 논리학 체계에 기반한 새로운 선술의 형태로 발전하게 된다. 게다가 원래부터 무파들이 이르는 심법이라 함은 술무병진의, 그 자체로 무법이면서도 술법으로 기능한다는 최고 수준의 [[사상유도기관]]을 하고 있다는 것은 이들의 자랑이다.
         위신등선의 무가 기존의 무술과 다른건 무술의 행동을 근육과 신경계의 반응이라는 기초하에 이를 코드화하여 패키징하는데 있다. 따라서 갈수록 경량화되고 출력에 의존하게 된 구법의 심법(사상유도기관)과 다르게 현대술법의 주류인 무겁고 자동화된 데이터베이스에 기초화한 팩토링 작업을 거친다. 이 과정과 행동의 패키징을 통해서 반사적이고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손에 넣고 또한 [[혼백심체]]에 이 과정을 새겨넣음으로서 패키징한 행동 그 자체를 다시 사상유도기관에 리팩토링하게 된다. 그리고 이 과정의 반복을 통해서 혼의 정보량이 복잡, 다양화되면서 암호화되고 백은 다양한 움직임에서 다양한 속성을 손에 넣어 그 크기를 키울 수 있게 된다.
  • 거신권 . . . . 2 matches
          자신과 별도의 화신을 생성한다. 에테리얼라이즈에 가까운 물화된 영체를 만들어낸다. 술법 사용이 가능하며 자율행동도 가능하나 기본적으로는 좌장의 생각가 동기화 되어 타임랙 없는 협공을 할 수 있다. 단 술법의 사용은 좌장의 [[사상유도기관]]을 점유한다.
          거신력을 불러일으킨다. 사상유도기관이나 심법과 다르게 한번 발동하면 반영구적으로 거력을 제공한다. 소모형태라는건 여느 강화술법과 다르지 않지만 이는 다른 술법이나 외력과 반응했을 때이고 평범하게 손발을 움직여서 물리량을 발생시키는 경우는 그러한 소모가 거의 존재하지 않아서 지구전에 굉장히 유리해진다. 또 외부로의 발현을 포기한 대신 에너지를 응축시킬 수록 거의 그대로 저장이 가능하다. 단 증폭범위 자체는 한계가 존재한다.
  • 마검 . . . . 2 matches
         21세기 [[이정]]이 [[진담계획]]을 위해 환상서가[* [[서현류]]의 [[사상유도기관]]과 연결된 [[도메인|프라이빗 도메인]].] 현실과 링크 시켜 신화 상의 마검의 대부분을 모았고 81진담의 동력원으로 삼기 위해 봉인한다.
         이 과정에서 이정이 지니고 있던 [[사상유도기관]]의 부가기능에 더해 전 세계의 천기와 내룡의 흐름이 이정에게 종속되었다. 이러한 막대한 힘을 이용해서 다시 한 번 훗날 세계를 뒤덮을 기점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보다 이용과 휴대가 편리한 책의 형태로 전화轉化시킨게 바로 이 봉서이다.
  • 서현류 . . . . 2 matches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기록을 강제집적하는 차원결계가 대대로 전승되는 [[사상유도기관]]의 핵에 존재한다. 이로 인해서 이 유파는 모든 기술의 원류, 책을 밝히는 서현書顯의 이름을 가지게 된다.
         이른바 로어Lore 술식, 테일tale 술식이라고 하는 이야기 술식은 선준비를 많이 요하고 그에 비해서 얻을 수 있는 결과물은 환각이나 한정적 범위내에서 작동하는 결계에 불과하여 술계에서 기피되나 서현류는 이를 적극적으로 이용한다. 서현류의 문인들은 각자의 이야기와 사상을 버무려서 자신의 세계를 내포한 사상유도기관을 만들고 이를 이용해서 보다 범용성이 높은 이야기 술식을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
  • 정오 . . . . 2 matches
         이 접근법의 요체는 근육과 신경계의 반응이라는 실제적인 현상과 이를 발하게 하는 심발동/심의/심발 즉, [[혼백심체|혼에 의한 기점]]을 나누고 이 두가지를 기초로 각각 코드화하여 패키징하는데 있다. 따라서 갈수록 경량화되고 출력에 의존하게 된 구법의 심법([[사상유도기관]])과 다르게 현대술법의 주류인 무겁고 자동화된 데이터베이스에 기초화한 팩토링 작업을 거친다. 일련의 과정과 행동의 패키징을 통해서 반사적이고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손에 넣고 또한 혼백심체에 이 과정을 새겨넣음으로서 패키징한 행동 그 자체를 다시 사상유도기관에 리팩토링하게 된다. 그리고 이 과정의 반복을 통해서 혼의 정보량이 복잡, 다양화되면서 암호화되고 백은 다양한 움직임에서 다양한 속성을 손에 넣어 그 크기를 키울 수 있게 된다.
  • 좌장 . . . . 2 matches
          * [[사상유도기관]]의 집적회로 설계에 공헌
          사상유도기관의 회로화는 이미 이 전 세대부터 이루어지고 있었다. 그러나 여러가지 기능을 갖춘 회로를 우겨넣다보니 최적화에 문제가 생겨서 병목현상과 더불어 메모리 누수와 같은 문제가 생겨났는데 이를 해결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했다. 정확히는 언어형태로 코딩화 된 회로를 다시 현상학과 기호학에 의거해서 그림의 형태로 바꾼 것. 그리하여 다층병렬에 의한 집적화가 가능해졌고 이 설계에 가장 큰 공헌을 하여 위업을 인정받았다.
  • 초상학/유파 . . . . 2 matches
         문제는 이원론 이하의 개념론 하에서는 사상유도기관이 제대로 기능하지 않는다. 사상유도기관의 구조적인 문제로 이원론 세계관까지는 두 이데아의 대립에서 발생하는 아스트랄 흐름을 사용할 수 있으나 일원론 하의 구조에서는 오로지 자연적으로 생기는 아스트랄 흐름 밖에 사용하지 못한다. 때문에 이러한 신학 계통 유파들은 현실 종교의 확장성에도 불구하고 포텐셜이 낮으며 일원론 임에도 불구하고 신의 부재 혹은 존재에만 그 일원론을 적용하고 실제적인 사용은 신 밑의 천사나 정령, 사도와 같은 다원적 존재관에 의지하게 된다.
  • 격원류 . . . . 1 match
         질풍신뢰, 건천곤지, 이화감수, 혼택평산이라는 4개지 기본술식을 가지고 있고 모든 격원류의 술식은 여기서 출발하게 된다. 이런 이유로 격원류의 [[사상유도기관]]은 팔괘 두개가 서로 쌓인 핵을 64괘와 243효가 둘러싼 구형에 이를 연결하는 무수한 구문들로 이루어져있다.
  • 기천무극검류 . . . . 1 match
         무상무극류는 이러한 약탈무문 중 가장 유명한 축에 속하는 유파로 심지어 [[중원중화총류무련방]]으로부터도 무학을 약탈한 적이 있다. 이러한 약탈에 최적화 된 무상무극류는 검세나 검형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며 일도단타형의 짧은 검세를 그 때 그 때 조합해서 사용해가는 것을 골자로 하였다. 더군다나 수시로 다른 유파의 이론을 약탈하기 때문에 사용하는 [[사상유도기관]]이나 보법 등도 무색의 범용성 위주로 발달하였다.
  • 내룡 . . . . 1 match
         이로 인해서 영체와 실체를 모두 가지는 인간은 둘 모두를 향할 수 있게 되는 것이며 이는 곧 [[사상유도기관]]의 설치를 통해 인신(人神) 혹은 자연이 된다는 개념까지도 발전한다.[* 불교와 도가, 선가 계통의 술학, 도학 모두 이 개념에 영향을 받았거나 혹은 이 개념의 발전 과정에서 그러한 점을 모사했다.]
  • 마검록 . . . . 1 match
          * [[사상유도기관]]
  • 봉검 . . . . 1 match
          * 봉검을 이루는 술식에 의하여 타법을 구현시, 정신방벽을 통채로 마비시키고 [[사상유도기관]]을 정지시킬 수 있으며, 영체를 동결시킬 수 있다. 단순히 말하자면 [[술법]]이나 [[익스클레이브]]로 방어만 하더라도 봉검은 일단 때리기만 하면 그 방어를 할 수단 자체를 막아버릴 수 있다는 것이다.
  • 일람 . . . . 1 match
         각 [[초상학|초상학파]]는 고유의 문장을 술법기와 몸에 새기고 있다. 해당 문장은 프로텍터의 역할을 하면서 동시에 사상유도기관과 현실의 접점이 된다. 문장 파기에도 동일한 프로텍터가 작용한다.
  • 한국군/통합작전군 . . . . 1 match
         때문에 전원이 속성이긴 하지만 [[사상유도기관]]이 설치되어 일반인 이상의 근력이나 운동능력을 발휘하며 간단한 통신이나 폭발, 치료 등을 술식으로 해결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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