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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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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신 . . . . 5 matches
         이는 바다의 특성에서 오는데 바다는 용맥이 통제되지 않는 곳이다. 천기와 용맥으로부터 에너지 충당을 하는 기신의 특성 상 해류라는 거센 흐름, 대륙붕과 함께 심해로 흘러들어가는 지기가 기본이 되는 해상의 경우 활약을 하기 어려운 것이다. 때문에 함형, 잠수형 기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비록 기신 특유의 권역장악 능력을 이용해서 잠수전을 펼친 전력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는 어디가지나 예외이다.
         인간의 움직임과 영체, [[사상유도기관]]을 등록하여 기신의 크기만큼의 [[플레인|더미 플레인]]을 구축한 다음 [[세계수]]와 동기화시키는 것으로 [[용맥]]에 신위(神位)를 가진 형태로 인정받는 것이다. 바로 이 때문에 ACA의 별칭이 기신인 것이다.
         비록 신위를 등록했다하지만 이 신위를 유지시킬 신기(神氣)가 모자라는데 이를 기신에 탑승한 인간이 대신하게 된다. 때문에 이론상 무진장의 에너지를[* 실제로는 한 지역의 용맥과 용소가 공급할 수 있는 영력과, 천기가 내장한 영력량은 한정되어있으므로 엄연히 한계가 존재한다.] 공급받으며 활동할 수 있지만 파일럿 본인의 체력, 파일럿이 소모하는 영력, 추진제나 무장의 문제로 인해서 활동한계가 존재한다.
         또한 상대방이 기신의 전개를 눈치채고 미리 예상지점의 용맥을 오염시켜놓거나 영력을 통채로 소모시키는 EMP와 같은 것을 준비해놓을 경우 큰 피해를 보게 된다. 정비와 출격 대기 등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점도 있어서 사보타지나 적의 기지 습격에도 취약한 점이 있다. 때문에 한국군의 경우는 비상활주로와 같은 소규모 활주로를 적극적으로 이용하였다.
  • 성체화신류 . . . . 1 match
          앞서와 다르게 자신의 주위 일정 공간 내로 기를 흘려보내서 자신을 중심으로 한 법칙을 재구성하게 한다. 물론 실제적으로 메타오더를 변형하는게 아닌[* 이는 [[에테리얼라이즈]]한 술사 혹은 [[아웃로]]만이 가능하다.] 그러한 개념적인 효과를 의미하는 행위이다. 실제로 이렇게 기파를 주변에 뿌린다고 해서 법칙을 바꾸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행위를 함으로써 주변 공간의 공간제어권과 영소생태계에서 우선을 가지고 기파가 닫는 영역의 용맥 속에 이 공간의 법칙지배자라는 원리를 새겨넣는 행위인 것이다.
  • 일람 . . . . 1 match
         각 기사단이 주둔하는 도시의 탑들은 [[세계수]]의 가지를 이용한 서버이다. 이 세계수들은 자체적인 네트워크 기능을 가지며 이를 통제하기 위해서 탑의 형태를 취하고 있다. 세계수들은 각자 용맥의 힘을 빨아들여 현재 세계를 침식, 이 세계의 힘이 다해가고 있는 상황에서도 세계를 최대한 원래의 좌표에 맞게 고정시켜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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