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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클레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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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신 . . . . 9 matches
         기갑화 및 거대화 시킨 항공전병기로써의 [[익스클레이브]]라고 할 수 있으나 당초의 목적도 이와 같았는지는 불명이다. 개발 당시의 연혁을 거슬러 올라가자면 다음과 같다.
         즉 미군이 생각하고 있던 강화된 장갑차라는 개념과 다르게 비행이 가능한 전차나 육상에서의 전투기 개념에 가까웠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ROC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한국에서는 가격을 도외시한 ECD 이론을 적극적으로 도입한다.[* [[마검]]을 컨덴서로 사용한 장기(將機)에 의한 에너지 공급을 통해서 파워부담을 줄인 것이 한몫하였다.] 또한 방어능력에 있어서도 익스클레이브를 골자로 하여 피탄시에는 최대한도로 방어하나 기본적으로 술식을 이용하여 전자전의 형태로 자신을 보호하고, 고속으로 이동하여 락온 되기 전에 먼저 기동하여 먼저 부순다는 걸 목표로 하였다.
         개념적으로는 기신이라는건 거대화한 기갑판 [[익스클레이브]]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tablealign="center"><width="8%"> 구분 ||<width="46%", bgcolor="#8fbc8f"> '''기신''' ||<width="46%", bgcolor="#8fbc8f"> '''익스클레이브''' ||
         [[명검]]을 쓰는 경우 익스클레이브가 지급되지 않는건 이런 이유도 있다 ||
         ||<bgcolor="#f0ffff"> 기동성 || 약 3,000km의 페리항속거리, 최대순항속도 마하 1.2[* 어둑시니의 경우] || 익스클레이브 자체의 기동성은 없기 때문에 착용한 기사의 기동성에 따라 다르다 ||
          * 아이언클래드 약 450억원[* 생산성을 위해서 술법 보호와 필수기능을 제외하면 초상학 기능을 상당수 포기한 골라이어스 A블록의 간이판. 초상학 기능은 상당수 제거되었지만 그래도 편의성이나 기계적인 부분에서는 C블록까지의 기술이 반영되었다.], 전시생산시 1달에 30대 || 표준형 익스클레이브 제작시 약 9천만원, 전시생산시 1달에 2벌 ||
         익스클레이브의 경우 한국이 원천기술을 가지고 거의 전략물자 취급을 하였기 때문에 미군에 공여 및 판매 된 것을 제외하면 거의 외국에 팔지 않았다. ||
         ||<bgcolor="#f0ffff"> 종합 |||| 코스트, 기동성, 범위 면에서 익스클레이브를 모두 확장해놓은 형태이고 그 확장으로 인해서 일부 기능이 변경되었다.
  • 익스클레이브 . . . . 9 matches
         본디 [[기사]]용 특수장갑복이 정식명칭이고 익스테리어 클레이브는 코드명 정도였으나 이 단어가 일반적인 형태로 확장되어 마치 tank=전차인 것과 마찬가지로 익스클레이브가 공식명칭화 되었다.
         흔히 익스클레이브EX-CLAVE라고 부르는 이 기사용의 장갑의복은 수십 명의 [[초상학|초상학자]]들과 [[이심유도장치|ECD 기술자]]들이 모여서 만들어내는 이 세계 최고의 호화품 중 하나이다.
          예식용의 망토, 평상시의 코트형태의 제복, 간소화시킨 케이프(어깨망토)나 영체화 능력, 능동미채, 장속화 기능, 나이에 따라서 크게 외양의 차이를 보인다. 단 이는 유체섬유를 이용한 특수모델에 한정된 것으로 일반적인 아라미드-케블라 섬유의 경우는 이런 기능이 없다. [[소드테일]]에 남은 익스클레이브는 대체로 이 유체섬유 재질이었기 때문에 소드테일에서는 이를 토대로 새로운 익스클레이브들을 만들게 된다.
          [[기신]]이 가지는 주변영역 제어 기능과 흡사하지만 익스클레이브는 사용자의 연장선이 아닌 단순한 장갑복, 의복으로 취급되기 때문에 의사생명체 이상이 가지는 플레인을 갖춘게 아니라 물리계, 에테리얼계에 대한 직접 간섭능력인 결계기능을 이용한다.
          결계 능력에 의해서 기본적으로 오브젝트 지정형 술법에 대해서 어느정도 면역 및 술식전개방해를 유도하게 되며 임의로 차단 및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나노크기의 코어소자들이 들어차있기 때문에 술식을 받아들여 익스클레이브에 수용하여 재생 및 복구할 수 있다.
         아주 가벼운 익스클레이브가 17kg부터 최고는 34kg까지. 대부분의 기사들은 '전장의 가호'나 '열혈'같은 근력을 보조해 줄 수 있는 계열의 술법으로 운용하지만 술식운용을 비롯해서 검기劍技 그 자체에 무리를 주는건 마찬가지다. 기술의 발전에 따라서 갈수록 가벼워지고 있지만 후기형 익스클레이브인 유체섬유를 사용한 모델의 경우는 20kg 밑으로 떨어지지 않는다.
         거기다 초소형, 초정밀, 초다양성을 갖춘 선진형 장갑강화복+다목적 전개전차의 구동부+외장에 가까운 개념의 이 익스클레이브 또한 고장이 나는 물품이다. 오히려 정밀하기 때문에 더 고장이 잘 난다. 문제는 기신이나 기갑 등의 모듈화 된 장갑체와 다르게 섬유로 이루어진 물건이다 보니 고장부위를 찾기가 쉬운게 아니다. 단순한 물리적 파손의 경우도 내장된 ECD 소자의 회로 구성을 파악해서 절개 및 재복원을 해야하고 내부 회로의 이상의 경우 사안에 따라서 굉장히 오래걸리는 경우도 있다.
  • WikiSandBox . . . . 1 match
         이를 위한 저상침입형 잠수정과 [[익스클레이브]] 초기형의 강화복을 이용해 황해 전구역을 작전구역으로 삼는다. 체력의 문제긴하지만 인천에서 출발하여 중국연안까지 해저를 걸어서 침투하는 것도 가능하다. || 300 || 9명/팀 || → || 60명/대 || → || 300명/작전단 ||
  • 거신권 . . . . 1 match
          자신을 중심으로 한 빛의 거인을 만들어 낸다. 일부 형태만(주로 어깨 이하의 팔만) 만들어내는 것도 가능하다. 서현류 거신권 사용자 중 유일하게 거신권의 원래 목적인 외부의 혼백을 통한 에테리얼라이즈에 성공하였다. 물론 자신이 사용하는 것이 아닌 글루스카베와 [[익스클레이브]]와의 복합적인 사용을 통해서 시원의 거인이라 불리는 에테리얼라이즈체를 만들어낸다.
  • 마검록 . . . . 1 match
          * [[익스클레이브]]
  • 봉검 . . . . 1 match
          * 봉검을 이루는 술식에 의하여 타법을 구현시, 정신방벽을 통채로 마비시키고 [[사상유도기관]]을 정지시킬 수 있으며, 영체를 동결시킬 수 있다. 단순히 말하자면 [[술법]]이나 [[익스클레이브]]로 방어만 하더라도 봉검은 일단 때리기만 하면 그 방어를 할 수단 자체를 막아버릴 수 있다는 것이다.
  • 일람 . . . . 1 match
         제국에는 황제만 존재하며 황제 이하의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는게 기본 통치이념이다. 기사가 권리를 가지지만 언제든지 직속특위대(봉검기사)에 의해서 처벌받을 수 있다. 직속특위대는 공적으로는 존재할 수 없고 가면과 장속 형태의 [[익스클레이브]]만을 사용한다. 관리층이 존재하나 이들에게는 일의 처리를 위한 권리만이 주어져있으며 이는 세습되지 않는다. 황제 아래에는 총리가 존재하는데 이는 예외적으로 [[롱기누스]]가 맡아서 하고 있기 때문에 세습은 아니나 독재 중이라고 볼 수 있다. 그렇지만 경력관리와 스스로의 이미지 때문이라도 법으로 명시된 3회에서 4회의 재임기간이 지나면 다른 이를 얼굴마담으로 내세운다.
  • 특별안전수사청 . . . . 1 match
         수사 요원은 초상학을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주로 [[익스클레이브]]와 냉병기 혹은 자기용으로 어레인지 된 화기들을 사용한다.
  • 한국군/통합작전군 . . . . 1 match
         ||<align="left"> 해상이란 이름이 달려있지만 실상은 해저를 통한 침투, 수중작전, 수중폭파 등을 모두 수행하는 부대로 UDT/SEAL의 후신에 해당한다. 중국과의 전쟁을 목전에 두게 되면서 생기게 된 변화로 황해의 대륙붕 구간을 전체 작전 구역으로 삼게 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저상침입형 잠수정과 [[익스클레이브]] 초기형의 강화복을 지급받으며 황해 전구역을 작전구역으로 삼는다. 어디까지나 체력의 문제긴하지만 인천에서 출발하여 중국연안까지 해저를 걸어서 침투하는 것도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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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6-07-11 02: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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