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신 . . . . 83 matches
ACA(Amored Combat Aircraft/Artilery), 드레드노트급 전투기(Dreadnaught Combatcraft)[* 여기서의 전투기는 비행체로의 전투기가 아닌 전쟁용 기갑체를 가리키는 것이나 한국에서는 흔히 비행체로 사용된지라 두가지 뜻이 모두 맞다고 할 수 있다.], 기신(machina magius) 등 여러 표현이 혼재한다. 군사용어로는 ACA가 가장 대중적이었으며 공적 매체의 표현으로는 드레드노트급 전투비행체 혹은 기신, 일상생활에서는 기신이라는 표현이 가장 대중적으로 받아들여졌다. 이 페이지에서는 기신을 주로 사용한다.
그리고 이 몇년 뒤 [[초상혁파]]가 일어난다. 이미 이 전부터 항공 및 기갑, 포병 전력의 소형화, 정밀화, 무인화를 꾀하던 미군은 이 신기술의 (세상에 드러난) 유일한 소스 제공자라고 할 수 있는 한국정부와 접촉하여 이 기술을 새로운 형태의 기갑에 응용하기로 한다. 기술의 적용에 있어 미국은 곧 난관에 부딪히게 되는데 초상학 여기서는 술리학이 되지만, 이는 반드시 유인화를 해야한다는 것이다. 때문에 무인으로 [[술법]]을 난사하거나 술법에 방어를 의존하는 형태의 병기에서 병사들이 탑승 혹은 옆에서 보조하는 형태로 가고 떨어지는 영력 전달률을 최대한 메우기 위해서 인간형에 ''가깝게'' 만들게 된다. 이게 몇가지 큰 단점을 안고 있지만 기신이 인간형이라고 할 수 있는 이족보행에 머리가 달린 형태로 제작되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이 된다.
이 시기 미국의 기신은 엑소슈츠나 비전투 환경에서 병력과 물자를 수송할 수 있는 다목적 술법기에 가까웠고 개발진척 역시 실험실의 연구용 수준이었다. 반면 한국의 경우 [[이정]] 개인의 출자와 연구에 크게 의존하긴 하지만 기신의 프로토타입이라고 할 수 있는 형태를 만드는데 성공한다.
종언전쟁 시기를 기준으로 보았을 때 기신과 전투기 혹은 다른 기갑과의 차이점은 주전력이 영력구동한다는 것, 그리고 기동을 하는데 있어서 기체 주변의 권역을 지배 혹은 제어한다는 것이다. 바로 이 점에서 한국은 초기적인 형태의 기신을 제작하는데 성공하였으나 개인의 연구에 지나지 않았던지라 양산을 염두에 둔 퍼포먼스를 갖췄다거나 군용으로의 설계에 미흡하였다.
기신이 본격적으로 다시 연구에 불이 붙게 된 것은 [[술재의 밤]]이 일어나고 나서 초상학 자료들이 세간에 퍼지게 된 이후였다. 연금술을 이용한 연금공학을 통해서 (영력이 통하는 한) 매우 가볍고 방탄성이 높은 소재를 얻게 되고, 동시에 ECD를 이용한 영력전달 기술이 기존보다 몇배로 상승되어서 이제 단순한 기갑이 아닌 인간의 몸의 확장으로써 영력사용이 가능해진 것이다.
먼저 미군은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강화장갑복 기술의 발전도상에서 지상형의 기신을 개발하기 시작한다. 이게 초기의 '움직이는 보병용 진지+포대' 개념의 XMD 이다. 미군이 후기 ROC와 별도로 초기 ROC에 가까운 이런 포대 개념의 기신을 운용하게 된건 당시 [[마검록#s-2.2|미군]]의 편제가 인력과 예산의 문제로 감축하게 되면서 충분한 화력이나 공병과 같은 전투지원능력이 모자란다는 의견에 의해서 나오게 된 것이다.
이렇게 양국의 기술력이 합쳐져서 나온 최초의 기신은 XMD 08로 한국군과 개발진이 제시한 ROC와 다르게 미군에서는 여전히 보병과 동반하는 방어요새 겸 이동포대를 선호하였다. 자연히 장갑을 더 붙이게 되고 그로 인해서 이동속도가 떨어지고 그 떨어지는 만큼 추가적인 무장과 함께 보병수송능력까지 갖추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이윽고 [[동북아대전|신의주 결전]]에서 최초로 선보인 이 XMD는 강력한 중국-러시아 연합군의 기갑 전력과 비교하면 단위화력이나 살상면적에서는 모자라지만 탑승자만이 아닌 주변 아군 진지를 보호하고 surgical하게 적 포대와 중화기 들을 제압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보이며 갑작스레 지상군의 총아로 떠올랐다.
미군은 진행하고 있던 다비드 강화복+솔로몬 시스템, [[아라크네]]+[[워울프]] 패키지를 기본 골자로 하고 여단본부대에 기동대대형식으로 ACA 6대를 추가하는 형태로 육군의 범용성과 방어력, 기동성을 종합적으로 상승시켰다. 단위제대의 화력과 작전수행능력은 급격히 올라갔지만 그만큼 초기비용과 유지비용이 많이들어가게 되어서 상당수 사단을 감축하게 된다.[[마검록#s-2.2|각국의 사정]]참조. 추가로 한국군과 다르게 항공전력은 이미 F-47, B-21, QF-36이 있기 때문에 이를 주력으로 사용하고 ACA를 보조로 사용하기로 한다. 때문에 항공전력으로의 기신을 단시간 내에 개발할 술법공학능력이 모자란 미국은 기술이전을 대가로 하여 어둑시니를 수입하여 사용하기로 한다.
이렇듯 실제로는 서로 다른 두가지의 타입의 기신이 있고 둘 사이에서의 우월비교는 그렇게 썩 훌륭한 비교가 못 된다. 서로간의 운용교리가 다르기 때문이긴한데 다만 기체에 적용된 초상학적인 스펙은 XKD쪽이 높고 기계나 무장의 비교를 하자면 XMD쪽이 더 좋다.
||<tablealign="center"><width="7%"> 구분 ||<align="center", width="31%", bgcolor="#8fbc8f"> ''4.5세대 전차'' '''M5 워커''' ||<align="center", width="31%", bgcolor="#8fbc8f"> ''5세대 전차'' '''슈메이커''' ||<align="center", width="31%", bgcolor="#8fbc8f"> ''1세대 육전형 기신'' '''골라이어스''' ||
||<tablealign="center"><width="7%"> 구분 ||<align="center", width="31%", bgcolor="#8fbc8f"> ''6세대 전투기'' '''F-47''' ||<align="center", width="31%", bgcolor="#8fbc8f"> ''7세대 전투기'' '''FS-1''' ||<align="center", width="31%", bgcolor="#8fbc8f"> ''1세대 항공형 기신'' '''어둑시니''' ||
관성감쇄, 비행체 주변에 대한 전자기 미채, 피탄시 방어역장, 술식을 내장한 폭탄 등과 같은 기신이 수행하는 역할을 통상적인 크기의 전투기인 F-47에 적용할 경우 전투 범위 500km를 밑도는 수치가 나오게 되었다. 때문에 전투기를 대형화하거나 중대형 항공기를 이용하려 했으나 일부 공중전역을 커버 할 수 있는 기신이 나오면서 이런 완전한 초상학 형태의 전투기는 도태되었다.
그러나 완전한 ECD를 이용한 추진이 아닌 하이페리온 드라이브를 응용한 추진 장치를 사용하고 관성상쇄 및 색적과 은폐에만 초상기술을 응용한 전투기는 충분한 효과가 있다는 게 밝혀져 꾸준히 사용되었다. 이쪽은 기신과의 공중전에서는 밀렸지만 기신을 지원하는 전투기와의 싸움과 공역 장악과 폭격임무의 일선에서 계속 활용되었다. 기신과의 전투도 원거리에서 공대공 미사일을 이용해 견제하는 형태로 적극적으로 활용되었으나 기신이 스텔스 기능을 이용해 근접전 범위에 들어오게 되면 생환률이 0에 가까울 정도로 근접전에선 전투기가 밀리게 된다.
한편 기신은 성층권 구간에서 장기간 전투를 유지하는 게 어려웠기 때문에 고고도 이상에서의 전투에 전투기는 대전 내내 사용되었고 그 자체로 다른 전술적 목표와 운용개념을 유지한 채로 유지되어서 기신에 밀려서 도태되기 시작한 전차와는 다르다. 다만 전차도 생산성과 조건이 맞으면 기신을 적은 화력으로 효율적으로 소모시킬 수 있었기 때문에 극단적으로 그 수가 줄어들거나 하진 않았다. 오히려 기신이 없는 국가에서는 기신을 잡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전차에 초상기술을 도입하여 사용하려고 했다.
해상의 경우 공중과 지상과 다르게 기신이 거의 활약을 못한 전장이다. 물론 항공형 기신이 지상출격을 하거나 항공모함 이륙을 하여 전투를 한 경우는 있으나 어디까지나 이는 바다를 배경으로 하여 항공전을 펼친 것이지 해전을 한 것이 아니다.
이는 바다의 특성에서 오는데 바다는 용맥이 통제되지 않는 곳이다. 천기와 용맥으로부터 에너지 충당을 하는 기신의 특성 상 해류라는 거센 흐름, 대륙붕과 함께 심해로 흘러들어가는 지기가 기본이 되는 해상의 경우 활약을 하기 어려운 것이다. 때문에 함형, 잠수형 기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비록 기신 특유의 권역장악 능력을 이용해서 잠수전을 펼친 전력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는 어디가지나 예외이다.
개념적으로는 기신이라는건 거대화한 기갑판 [[익스클레이브]]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tablealign="center"><width="8%"> 구분 ||<width="46%", bgcolor="#8fbc8f"> '''기신''' ||<width="46%", bgcolor="#8fbc8f"> '''익스클레이브''' ||
||<bgcolor="#f0ffff"> 에너지원 || 파일럿을 이용한 유사신위 시스템[* 일부 기신의 경우 마검을 컨덴서로 활용] ||<align="center"> 기본적으로 기사는 [[마검]] 그 자체라 마검으로부터 충당.
||<bgcolor="#f0ffff"> 전술목표 || 적 기신, 항공기, 기갑부대, 사령부 || 암살, 적 술사, 이동중인 적 지도부 등 인적 자원 ||
- 미군 . . . . 5 matches
대신 경량화, 고속화, 무인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였으며 이는 [[초상혁파]]와 [[기신]]이 등장하는 시점까지도 계속해서 진행되었다.
장갑강화복이다보니 배터리가 필요한데 이 배터리가 각부의 아머와 같이 설치되어있어서 방탄 성능을 올린다. 방탄 성능의 핵심은 [[기신]]에 사용되는 것과 비슷한 규소-단백 섬유조직이 인공근육을 형성하여 강인한 조직을 통해 내충격성과 피탄성을 부여하고 이 사이사이에 배터리가 있어서 파편투과를 막는 것이다.
아라크네 패키지에 4대가 편제되며 이름과 같이 견마형 로봇의 형태를 하고 있다. 기신에도 사용된 인공근육이나 관절 구조 등의 이론이 여기서 나온 것으로 이런 이유로 인해서 철로 된 것에 반해 매우 가볍고 건물이나 폐허 사이를 폴짝폴짝 뛰어다니는 것이 가능하다.
[[기신#s-2.2.1|기신 항목 참조]]
- 마검록 . . . . 3 matches
||<bgcolor="#f0ffff"> || || || [[기신]] 실험기 제작 시작 ||
||<bgcolor="#f0ffff"> 최후대항 +3 || || || 기신 보급 프로젝트 시작 ||
* [[기신]]
- 익스클레이브 . . . . 3 matches
[[기신]]이 가지는 주변영역 제어 기능과 흡사하지만 익스클레이브는 사용자의 연장선이 아닌 단순한 장갑복, 의복으로 취급되기 때문에 의사생명체 이상이 가지는 플레인을 갖춘게 아니라 물리계, 에테리얼계에 대한 직접 간섭능력인 결계기능을 이용한다.
거기다 초소형, 초정밀, 초다양성을 갖춘 선진형 장갑강화복+다목적 전개전차의 구동부+외장에 가까운 개념의 이 익스클레이브 또한 고장이 나는 물품이다. 오히려 정밀하기 때문에 더 고장이 잘 난다. 문제는 기신이나 기갑 등의 모듈화 된 장갑체와 다르게 섬유로 이루어진 물건이다 보니 고장부위를 찾기가 쉬운게 아니다. 단순한 물리적 파손의 경우도 내장된 ECD 소자의 회로 구성을 파악해서 절개 및 재복원을 해야하고 내부 회로의 이상의 경우 사안에 따라서 굉장히 오래걸리는 경우도 있다.
[[기신]]의 의복형태라고도 할 수 있는 물건으로 운용사상이나 기능에서 많은 유사점을 보인다. [[모던테일]]시대에 개발되어 이 시기부터 기사들에게 쓰였고 최초 개발시기인 [[한중분쟁]] 시기부터 인류 최후의 때인 [[종언전쟁]]시기까지 양산이 되면서 그 역할을 다하였다.
- 한국군/통합작전군 . . . . 3 matches
기존 육본 예하로 존재하던 항작사 또한 이관하였고 이관하면서 다른 업무를 흡수하여 이름을 항공기동사령부로 바꾸었다. 단 기존 사단 및 군단 지원 항공전력은 계속해서 임무지원을 한다. [[기신]]의 경우 항기사 예하 부대가 아닌데 통작에서 직접 통제하고 항기사는 그 보조 및 헬리본 부대를 운용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상륙작전을 위한 강습상륙함 등을 해군에서 이관받아 운용한다.
[[기신]]이 소속된 부대. 별도 부대로 존속하다 결국 항기사 내로 편입하였다. 1~5 전투단[* 4 전투단이 없기 때문에 4개 전투단이다.]과 지원 부대로 이루어져있다.
||<align="left"> 해상, 공중을 통한 침투 이후 공격로 개척, CAS유도, 강하 유도 등을 하는 부대. [[기신]]을 제외한 통작 내 모든 항공 세력에 대한 폭격명령이 가능하다. 각종 작전에 앞서서 가장 먼저 투입되는 부대라 특수작전여단 내에서 유격특전단 다음으로 가장 수가 많다. ||
- 이심유도장치 . . . . 2 matches
[[기신]]의 주 재료가 이 것으로 드라이버의 가격이 극단적으로 치솟는 원인을 제공하였다.
[[모던테일]]의 주된 에너지 생산 장치로 자리매김하였으며 특히나 중공업이나 [[기신|군사방면]]에서는 빠질 수 없는 요소가 되었다.
- 마검 . . . . 1 match
이 때문에 눈에 잘 띄기 때문에 은밀히 숨켜서 반입한 뒤 테러나 암살용으로 사용하기는 생각보다 어려웠고 전장에서 고유술식 셔틀(...)이나 [[기신]]의 컨덴서로 사용하거나 영구기관임을 활용해 국가의 전략자원으로 사용하는게 잦았다. [[종언전쟁]] 시점에 이르러선 봉서화가 이루어져 진정한 의미에서의 마검과 [[기사|마검기사]]가 탄생하게 되었다.
- 정오 . . . . 1 match
그 총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그가 [[중원중화총류무련방]]에서 만들어낸 위신등선의 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는 여기서 인간의 움직임이 심발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신경과 전기신호에 의한 근육의 움직임이라는 운동생리학에 기반한 이론을 통해서 역으로 접근하였다.
- 한국군 . . . . 1 match
통작의 경우 [[기신]]을 제외하면 모두 타 군과 동일한 장비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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