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
E.T.C.의 핵심 소재이자 모든 것. 모든 tale은 이 녀석의 존재로 인해서 존재하고 이 녀석을 위해서 만들어졌다.[1] 때문에 이 마검록을 가리키는 이름이 바로 Chronocle인 것이다. Chronocle은 의도적인 비문으로 chrono와 chronicle의 합성어이다.
소드테일과 모던테일이 합쳐져서 하나의 Tale(Chronocle)을 이루기 때문에 이 둘은 따로 세지 않고 하나로 취급한다. 다만 서로 시기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부를 때는 명확히 구별해서 불러줘야한다.
소드테일과 모던테일이 합쳐져서 하나의 Tale(Chronocle)을 이루기 때문에 이 둘은 따로 세지 않고 하나로 취급한다. 다만 서로 시기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부를 때는 명확히 구별해서 불러줘야한다.
시기적으로는 모던테일이 먼저. 그리고 소드테일이 그 후의 이야기이다.
1.2. 소드테일 ¶
모던테일 세계관이 끝나고 나서 마검이 이어진 세계를 다루는 작품. 굳이 따지자면 이쪽이 마검록의 본편에 해당한다.
지구가 한번 멸망한 뒤 일식과 폭풍이 잦고 거의 대부분의 땅이 유사와 황무지로 되버린 땅에서 남은 인류가 아무에 대항하며 살아가는 이야기.
그리는 시간대가 약 50년에 불과한 모던테일과 비교해서 몇백년의 시간을 그리고 있다는 점에서도 다르다.
그리는 시간대가 약 50년에 불과한 모던테일과 비교해서 몇백년의 시간을 그리고 있다는 점에서도 다르다.
6.1. 마검록 이전 ¶
- 2차 세계대전 종료
- 국공내전 일어나지 않고 국공일선으로 양쯔강을 남북으로 북중국, 남중국 설립(1947)
- 한국대전 발발(1948)
- 시종일관 유리하나 만주에 주둔하는 일제 잔군 토벌이라는 명목하에 남한이 국경을 넘는 순간 소련의 핵투발
- 소련군의 참전. 북중국은 남중국 견제로 인해서 약간의 지원만 이어짐
- 만주를 중심으로 미군과 소련군의 연쇄 핵투발. 블라디보스톡을 중심으로 한 러시아 연안의 전투가 이어진다.
- 남하하던 소련군 만주에서 방사능으로 인해서 제대로 투입되지 못하고 전투력 소실. 남한군의 개성-원산의 라인 방어선을 주축으로 하여 정전선이 구축된다.
- 핵투발에 대한 배상 제스쳐로 만주 일대에 대한 소련 영유권 포기. 북한과 중국 양쪽의 신경전이 이어지나 잔존 방사능으로 인해서 양쪽 모두 5년이 넘게 개발이 실패. 후에 국경선 미비로 이어진다.
- 전후 일본의 초상학 병기화 자료와 독일의 아넨엘베 자료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을 중심으로 한 뉴오더(초상의회) 설립.
- 시종일관 유리하나 만주에 주둔하는 일제 잔군 토벌이라는 명목하에 남한이 국경을 넘는 순간 소련의 핵투발
- 김구의 흡수통일론과 이승만의 북진통일론 충돌. 공동연설장의 혼란으로 김구 사망. 이승만도 이로 인해서 정권을 잡는데는 실패.(1951)
- 장면 초대 내각 설립.
- 이기붕을 위시로 한 국회 점거로 인해서 내각제에서 대통령제로 이양. 이승만 독재 시작.(1953)
- 이승만의 급사로 인해서 이기붕이 정권 획득. 그러나 독재반대 시위로 인해서 하야(1961)
- 장면 내각 설립
- 북한과 동조한 쿠데타 발발. 양측 모두 전선에서 전투병력을 빼서 수도를 점거한다. 박정희 독재 시작(1963)
- 군부 세력 내 내전. 정권파의 승리로 독재가 굳어진다(1964)
- 박정희 사망. 전두환 쿠데타(1981. 12.12-5.17 비상계엄)
- 함경도 사단의 쿠데타. 북한 내전 시작(1983)
- 한국군 북한 내 세력과 동조하여 북진 개시
- 한국군 북한점령통치 시작(1986)
- 급작스런 통일로 인한 문화적 충격과 세금 여러 문제로 인해서 사회적 불만. 개헌논란으로 인해서 전두환 하야(1991)
- 민정이양. YS 당선(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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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설정적인 취급 외에도 실제 발상 면에서도 이 마검록이 선행하고 마검록의 확장형태로 E.T.C.가 나왔다. 때문에 이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작 내외 모두로 기능한다고 볼 수 있다.









